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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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프로젝트 수업의 도전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aa*** | |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해 나간 선생님의 결과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고3학생들의 입시 위주의 수업만 하고 있는 특별한 학교 여건으로 인해 그동안 일반 미술수업과 너무 멀어진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프로젝트 수업은 생각도 하지 못하고 대학입시용 시험에 준하는 수업에만 매달리고 있는 동안 미술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한 시간이었습니다. 막연한 온라인 수업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어떻게 수업 준비를 해야하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임해야 하는지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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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수강후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yw*** | |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연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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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교사 실재감이란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a*** | |
작년에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었을 때 빨리 이 상황이 끝나기를 바랬습니다. 처음엔 위두랑에 콘텐츠를 올리고 네이버폼하는 법을 배워 과제를 제출하도록 했는데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뭘 알게 해야하는지의 고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식 전달에 불과한 수업이었다는 후회가 많이 남네요.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 실재감이란 단어가 마음에 남습니다. 좀 일찍 이 연수를 들었다면 학생들과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마음을 통할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드네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노력하시는 많은 선생님들을 보면서 배웁니다. 교사 실재감이 느껴지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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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ha*** | |
막연히 문구로만 외던 것을 내면화 시키고 실천할 근거를 마련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이제 또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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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실재감이 느껴지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hj*** | |
교사 실재감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는 연수였습니다. 또한 각 단계를 체계화하여 안내해주시고 사례를 직접 들려주셔 현장감이 느껴지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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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용기와 성찰이 되는 시간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po*** | |
아직 초반부이지만 강사 선생님의 연수를 들으며 마음이 차분해지고 공감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들으며 느꼈던 어려움과 곤란함이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같은 문제라고 느껴지니 함께 해결할 수 있겠다는 용기도 생기고 연수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신을진 선생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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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배움중심수업의 맥을 잡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wn*** | |
이 연수를 통해 배움중심의 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짧았지만 어떤 방향으로 수업을 변화를 줘야 할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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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교사와 학생 관계에서의 교사의 실재감이 중요하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wa*** | |
온오프수업에서 교사의 존재와 수업에서의 의도를 학생들이 잘 느낄 수 있도록 상호작용하고 즉각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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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평소에 생각하던 부분이 잘 정리되어서 참 좋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au*** | |
완벽했습니다. 지금까지 들어본 연수들 중에서 최고였어요. 평소에 생각하던 부분이어서 이 연수가 정말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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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온라인 수업, 그 본질을 알게 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mi*** | |
막막하던 온라인 수업이 어느 순간 편안하게 느껴진 순간이 있었다. 나의 수업 기술이 향상된 걸까 기분 좋게 그 편안함을 받아들였지만, 그것은 착각이었다. 내가 원활하게 진도를 나갈 수 있었던 것은, 특정 아이들의 모범적인 대답과 대다수 아이들의 침묵 덕분이었다. 언제부터 그 침묵을 수업에 대한 완전한 이해로 받아들이게 됐을까. 온라인 수업의 특성을 핑계로 나는 교사로서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놓아버리고 있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이것이 온라인 수업의 한계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연수에 등장한 선생님들의 수업 사례들을 통해 내가 얼마나 무책임한 교사였는지를 알게 되었다. 나는 수업에 존재하고 있었지만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나의 존재감을 되찾고 싶다. 침묵으로 수업에서 멀어지고 있던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끌어들일 것이다. 관계를 만들고, '나'를 드러내고, 학생의 반응을 듣고, 그 반응에 대해 피드백하며 수업이 만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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