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2 | 수업도구를 활용하는 이유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in*** | |
학생들의 생각을 듣기 위해 여러가지 수업도구를 사용하기에 주저하지 않은 조은주 선생님의 노력을 보았습니다. 교사를 배우게 하는 원동력은 내가 가르친것을 학생들은 얼마만큼 받아들였는지, 더 나아가 배움으로 인해 일어난 학생의 생각을 알고자 하는 교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때로는 유투브 선생님을 모시고 늦은 밤 까지 학습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 21 | 원격수업, 시방 뭐시 중헌디?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h*** | |
휴직 상황에서 코로나19를 맞아서 복직 후 온라인 수업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서 원격수업에서 기자재를 잘 다루고, 컨텐츠를 잘 다루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교사의 실재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대면수업에서 하듯이 잘 소통하면서 차근 차근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
|||
| 20 | 온라인 수업의 나침반이 되어준 강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u*** | |
작년 한해 수업을 많이 돌아보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반성도 많이 했구요. 왜 힘들었는지 조금 더 자세히 알수 있었구요. 앞으로 하게 될 수업에서 붙들고 갈 나침반을 얻은 느낌입니다. 좋은 강의, 매우 실제적인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 19 | 원격수업에서 놓치지 말아야하는 핵심!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is*** | |
원격수업의 제 1목표는 실재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이 세기며 온라인상에서 학생과 레포를 형성하기 위한 중요 핵심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 18 | 좋은 교사가 된다는 것에 대한 고민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uk*** | |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드는 생각이 '아, 나는 좋은 교사가 아니었구나!'입니다. 교사 실재감 구현 원리 4가지에서 너무나 거리가 먼 수업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학원 강사를 오랫동안 해서 정보를 전달하는 면에서 약간의 자신감이 있고 그런 면으로 학생들로부터 인정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해 보니 저의 수업의 목표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 재미있게 가르치는 것, 암기하기 좋게 알려주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이 시험에 잘 나오는지, 무엇을 알아야 되는지를 수업 시간에 늘 강조했습니다. 당연히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수업이었고 공부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은 소외됐습니다. 관계 형성을 하려고 하는 이유도 국어를 더 잘 가르치기 위해서였습니다. 학교로 들어온 지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여전히 저에게 익숙한 지식 전달 수업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온라인 수업도 교과서 내용을 영상을 찍어 올렸는데 저는 그게 매우 익숙하고 오히려 저한테는 더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저는 새로운 도전 앞에 서 있습니다. 교사로서의 정체성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어떤 교사가 되려고 하는가, 나는 무엇을 가르치려고 하는가? 지금까지의 저의 자세를 성찰하며 새로운 결심을 합니다. 이제는 학교 시험과 대학 입시를 위한 지식 전달 수업을 벗어나서 학생들의 사고가 확장되도록 질문을 던지고 학생들의 말에 귀기울이며 진솔하게 나를 드러내야겠습니다.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도록 돕는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학생들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수업의 변화를 위해서 연구하고 동료들의 나눔에 참여하며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또한 이 연수에서 알려주신 교사 실재감 구현의 원리를 하나하나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연결되는 관계를 만들기를 위해서 학생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내가 무엇을 가치있게 여기는지 진솔하게 나의 생각을 드러내며, 수업의 흐름을 이끌기 위해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관심을 가지며, 피드백으로 학생들에게 개별적으로 다가가는 것을 꼭 하겠습니다. 이 강의를 다시 들으며 복습하고 교사 실재감 책도 이번 기회에 꼭 읽어서 제가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하겠습니다. 계속 망설여 왔는데 이 연수를 계기로 용기를 내서 변화를 추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7 | 원격수업을 실재처럼 하기 위해 고민하는 교사를 위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ym*** | |
교사실재감이라는 이번 연수를 마치며 그동안 이미 잘 알고 있었던 그리고 실천해 왔던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연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격수업하에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생각해 볼 내용이었습니다. 다만 구체적 상황에서의 실천내용을 인터뷰를 중심으로 전달해 주셨는데, 실제 상황을 볼 수 있다면 효과가 더 클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은 이미 공부한 연수 결과가 연수 진행 상황에 반영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운영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
| 16 | 수업의 본질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dl*** | |
교사실재감이란 말이 단어만 들었을 땐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교사실재감 책을 먼저 읽고 연수를 들으니 중복된 부분도 있었지만 처음보다는 많이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실제 수업을 하셨던 선생님의 사례를 들으니 이해가 잘 되었고 사례 속 선생님들의 성향이 다 같지 않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15 |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ze*** | |
처음에는 교사 실재감이라는 단어가 좀 어렵게 다가왔는데..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는 깨달음이 가장 크네요. 명명 없이도 사실 우리가 조금씩은 다 실천하고 있던 부분이구요. 그런데 명명 부분에서는 아직도 좀 직관적이는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좀 더 쉽고 한번에 느낌이 오는 단어는 없을까요? 우리말로요^^;; 재작년 한 학생의 발표를 보고 느낀점은.. 이 학생이 여행을 정말 좋아해서 자신이 가고 싶은 장소를 보여주며 그 지역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이었는데요..저는 지리교과를 가르칩니다. 정말 정말 활짝 웃으며 너무 예쁘죠. 멋지죠. 너무 가고 싶어요. 이런 감탄과 함께 발표를 하더라구요. 그때 그 학생의 설렘과 기대가 저에게도, 다른 학생들에게도 전염되어 같이 설레이고 기대되었던 경험이 있었어요. 그때, 아.. 나도 저렇게 설렘을 전달할 수 있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사적 이슈나 정치적 문제들도 다루기 때문에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고 조심하다보니, 오히려 너무 객관적, 중립적인 입장에서만 가르치려고 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온라인 수업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연수를 들었지만, 오히려 좀 더 본질적인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강의와 선생님들의 인터뷰, 사례가 조화롭게 구성된 점도 좋았습니다. |
|||
| 14 | 온라이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ed*** | |
저도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이 아이들과 직접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듣고, 서로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이 참 중요하구나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불러주고, 안부를 묻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떤 지식의 전달보다도 중요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아이들이 비디로를 잘 켜고 참여하더라구요. 이젠 피드백에 좀더 집중해 봐야겠습니다. 수업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 13 |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ij*** | |
온라인으로 교사는 학생에게, 학생은 교사에게 지금 실재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학생이 학교에 나오지 않지만, 교사가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 멀리 있는 아버지가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아버지의 존재를 더 간절히 느낄 수 있듯이, 교사는 소리로 글로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그런 존재를 알릴 수 있다. 아버지는 아니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전한다는 마음으로 온라인 수업으로 대하고, 학생들을 대해야겠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