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74 학교 공동체를 바라보는 관정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mo***

6년 6개월 만에 학교로 다시 돌아와서 새로운 다짐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공동체를 바라보는 관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환대’와 ‘공감’, ‘존중’이 단순한 태도가 아니라 교육의 핵심 철학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학생을 가르치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경청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또한 팀리더십을 통해 학급과 학교의 갈등을 줄이고, 서로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관점들이 제시되어, 앞으로의 생활지도와 학급운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을 넘어, 학생과 함께 성장하고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존재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을 더 따뜻하고 세심하게 바라보며, 환대와 공감이 살아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173 학교로의 복귀를 위한 준비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an***

이번 연수는 7여년의 전문직 생활을 마치고 학교로 복귀하기 위해 선택했다. 이전에 혁신학교에서의 경험은 교사로서 성장을 맛보았던 잊을 수 없는 기억이기에 그런 의미있는 학교문화를 만들고 모두가 성장하는 곳이 학교이기를 기원한다. 환대를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지녀야 할지, 학생과 학부모를 어떻게 맞아야 할지, 리더는 어떤 것이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연수였다. 원격연수를 이렇게 메모까지 해가며 듣기는 오랜만이다. 소중한 내용을 기꺼이 나눠주신 훌륭한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학교로 돌아가면 팀리더십을 실행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져본다.
172 교사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kb***

현임교에 4년 만기를 채워서 떠나야 하는 시점에서 6개월 전에 새로 부임하신 교장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신임 교장선생님께서는 작은 학교인 이 곳에서 팀리더십을 교직원 모두가 가지고 올해를 보냈으면 하셨나보다. 나는 전근을 가는 교사여서 연수에 자율적 의사를 물어보셨는데, 연수 제목에 이끌려서 신청하게 되었다. 코로나 시절 신규교사가 된 나는 교사가 되면 받는 신규연수 조차도 전염병 상황으로 인해 취소되어 연수를 받은 적이 없어서 늘 아쉬움이 있었다. 그 아쉬움을 달래듯 이번 연수를 수강해보자고 마음먹었다. 이번 연수는 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만 초반 강의였던 내가 교사의 길을 계속 가고 싶은 장면, 나에게 가르침이란 무엇인가, 나는 올해 어떤 선생님이 되고 싶나 등 나에 대한 질문에 나는 초점이 더 맞춰졌다. 왜냐하면 당연한 질문인 이 질문들을 깊이 있게 생각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에 대한 비전이 잘 세워져있으면, 즉 개개인의 올바른 성장이 팀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수 내용 중 교사의 길을 사랑하는 것 또한 능력이라 갈고 닦을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나의 교사로서의 마음을 잘 다듬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이제 전근을 가서 새 학교로 전입하게 되는데 연수에서 배운 환대와 공감을 잘 활용해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동료에게 감탄우와~!하는 내가 되어 전입한 학교에서도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구성원 중 한명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
171 학교 관리자 및 동료 교사들과 함께 듣고 싶은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ya***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지만, 늘 무언가 2% 부족하다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접한 이 책과 연수는 그 갈증을 해소해 주는 단비 같았습니다.

환대와 공감으로 다져지는 팀 리더십부터 실질적인 수평적 회의 문화,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까지... 강의의 매 순간이 가슴 벅찬 깨달음의 연속이었습니다. 특히 실제 운영 사례를 접하니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더군요. 교육과정을 성찰하고 새해를 설계하는 지금, 교장·교감 선생님을 비롯한 우리 모든 선생님과 이 감동을 나누고 싶습니다. 학교에 머무는 내내 곁에 두고 꺼내 보고 싶은, 진정한 학교의 길을 제시해 주는 연수입니다.
170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 연수후기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nj***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라는 주제 아래, 학교가 단순한 관료제적 조직을 넘어 교육적 본질을 공유하는 진정한 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탐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연수 과정을 통해 학교가 직면한 복잡한 교육적 질문들에 대해 구성원들이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공동체적 성찰과 숙고의 과정이 얼마나 필요한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69 학교를 다시 보게 만든 시간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ls***

환대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존중의 문화, 수평적인 회의 문화, 갈등을 다루는 태도까지 교육 현장에서 꼭 필요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분들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매 강의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게 되었고, ‘나는 어떤 교사였는가,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를 진지하게 묻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학교가 개인의 노력만으로 움직이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의 힘으로 굴러가는 공동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해 준 부분이었습니다. 예전에 막연하게만 느꼈던 “학교 문화”라는 말이, 이제는 구체적인 장면과 모습으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근무하는 학교에서 팀으로 움직이는 문화를 경험하며 그 비결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제 생각들이 하나로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리더십을 ‘지시’가 아닌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된 것도 큰 배움이었습니다. 긴 회의가 꼭 좋은 회의는 아니라는 점, 효율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존중하며 듣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통찰을 얻었습니다. 팀 리더십의 실제 사례를 접한 것도 매우 인상적이었고, 우리 학교에서도 충분히 실천해 볼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 연수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교사로서의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경쟁이 아니라 협력으로, 통제가 아니라 신뢰로 학교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동료 교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배움이 살아 있는 의미 있는 연수,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168 저마다의 리더십 발휘하기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ha***

교사로서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 나만의 시각만은 아닌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들이 있었다. 연수를 들으며 내가 부족한 내가 누군가를 이끌어 줄 수 있을까 고민하거나 나를 이끌어줄 특출난 누군가를 찾는 것보다 나를 포함해 모두가 저마다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서로를 믿고 나아가는 학교. 그런 공동체가 되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시선으로 동료를 바라볼 때 함께 성장하는 교사 공동체가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167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방향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hy***

교육 현장에서는 리더십이 어떻게 이뤄줘야 하는가를 고민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의 긍정적인 영향과 앞으로 교직생활에서의 나아갈 방향을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긴 회의시간이 좋은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의견공유 방법에 대한 혜안을 얻어 앞으로 우리들의 학교가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의 힘을 바탕으로 교육을 발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합니. 한 팀으로 나아가기 위한 진정한 리더십을 함께 계발했으면 좋겠습니다.
166 학교가 나아갈 방향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ym***

최근 몇 년 교무부장을 하면서 힘든 일이 참 많았다. 기간제교사와 저경력 교사가 많은 학교라 일을 어렵고 서툰 선생님들이 많아 해마다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힘들 때도 많았다.
그래도 부장교사로 이루어진 교직원운영위원회에서 심도있는 회의와 좋은 의견들 때문에 1년을 지탱해 나갈 수 있었다.
훌륭한 학교가 나아가 방향
학교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모두 팀이 되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165 유익한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ko***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좀 더 방향성을 알려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라는 공동체의 교육활동 속에서 환대와 공감의 태도 실천, 그리고 갈등을 건설적으로 해결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많은 학교 구성원들이 강의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두고두고 자주 연수 복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