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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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아주 적절한 시기에 만난 매우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
su*** | |
학교에서 민주 시민 교육을 진행해보고 싶어 업무로 받아 진행하고 있지만 그 필요성은 알 것 같은데 방법적인 부분이나 이론적인 부분에서 잘 정립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던 중에 마침 이 연수를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내용 전체가 지금 시기에 너무 절실하고 교사들이 다 인지하고 함께 교육을 진행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교사로서 내가 좀 더 주체로서 반듯하게 서서 나아가기 위해 공부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참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충실하고 진정성 있는 내용들로 꽉꽉 채워져 있습니다. 교사라면 필수 연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좋은 연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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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한 개의 연수로 열다섯배의 효과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
ss*** | |
요즘 많이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을 모두 모아서 한번에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한 개의 연수를 들었는데 마치 15개의 연수를 들은것만 같은 효과를 얻었습니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의 경우 다시 민주시민 교육이 부활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시기에 딱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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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공부해보고 싶은 동기를 준 강의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
sn*** | |
강의를 들으면서 민주시민교육이 복합적이고 많은 면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교실에서 실천하면서 학생들에게 영향력 있는 민주 시민 교육을 하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닌 것 같다. 지금 당장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지만, 대화중심 수업의 실천, 자존감과 공감의 중요성을 행동을 보여주는 게 시작인 것 같다. 민주시민교육을 조금 더 공부하면서 내 수업 시간에 조금 더 깊이 있게 디자인해볼 수 있는 수업을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준 강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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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민주시민교육을 묻다 수강 후기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
se*** | |
민주시민교육은 최근 교육계에서 다시금 중요하게 떠오르는 화두이다. 민주시민교육이 교실에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사의 역량과 관심,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강의는 민주시민교육에 대해 다양한 관점과 분야에서 접근하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교사의 민주시민교육 역량 강화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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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연수 후기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
rs*** | |
나는 민주적인가? 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을 즈음, 에듀니티에 이 연수가 보여서 듣게 되었다. 평소 내가 관심을 갖고 하는 수업도 있었지만, 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관점에서 수업을 설계하고 진행한 다른 선생님의 수업 사례를 알게 되었다. 특히 수학 수업에서 진행한 투표제 관련 수업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아! 저렇게 접근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민주적인 교사인가? 그건 아닌 것 같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에 대한 답을 일부 얻을 수 있었다. 연수 시간이 다소 짧은게 아쉬웠으나, 짧았기에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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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지속가능한 민주시민교육을 상상하고 실천하기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
na*** | |
15차시를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메모했습니다. 민주시민교육이라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다양하고 현장감 있게 구성되어 있어 많은 배움과 도전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혁규교수님의 평생교육으로서의 민주시민교육의 3단계는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에 대한 해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사례를 통한 현재 우리의 좌표를 매우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그 대안을 생각하고 교육을 토대로 교실민주주의로 향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가능하면 각 주제를 조금 더 늘린 30차시나 45차시 정도의 강의 개설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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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새로운 인식의 전환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
lr*** | |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삶이라는 것을 배우고 무릎을 침. 당연한 말이었는 데 인간 중심으로만 이기적으로 생각함. 민주 시민으로 살고 아이들을 가르쳐야하는 막대한 사명감을 가지는 계기가 됨. 좀 더 차시를 늘려서 하거나 각 차시마다 다시 강의를 열어 교단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예시를 많이 해주길 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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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연수 후기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
ru*** | |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연수 후기** 이번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연수는 민주시민교육을 단순히 하나의 교과나 프로그램으로 바라보던 시각에서 벗어나 학교교육 전반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민주주의는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경험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연수에서는 생태위기, 디지털 전환, 혐오와 차별, 사회적 갈등 등 오늘날 학교가 마주한 다양한 문제를 민주시민교육의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민주시민교육은 특정한 활동을 추가하는 교육이 아니라 교육과정, 수업, 생활교육, 학생자치, 학교문화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가치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보이텔스바흐 합의와 프랑크푸르트 선언을 통해 교사의 정치적 중립은 아무런 개입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사고하고 토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책임 있는 공정성이라는 점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 또한 혐오 표현과 디지털 시민성,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앞으로 교사는 학생들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하고 성찰하며 책임 있게 판단하도록 돕는 촉진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것은 민주시민교육은 거창한 행사가 아니라 교실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토론하는 수업,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학급문화, 공동체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학생자치,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는 디지털 시민교육이 모두 민주시민교육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단순히 민주주의를 배우는 것을 넘어 민주주의를 살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수업과 생활교육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고자 한다.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서로 다른 관점을 경청하며,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교실을 만들어 가고 싶다. 이번 연수는 민주시민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교사인 나 자신의 교육철학을 다시 성찰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민주주의의 가치를 학교의 일상 속에서 실천하며 학생들이 자유와 책임, 참여와 연대를 함께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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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민주시민교육의 길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
ja*** | |
연수를 듣다보니 민주시민교육인이 된다는 것은 내 삶의 성찰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삶 속에서 관계 속에서 매일매일 실천덕목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내면화되기 위해서는 쉬운 것 부터 도전해야겠지요? 알차고 유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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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연수 후기
민주시민교육의 길을 묻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직무 |
pi*** | |
12.3 사태 이후 학생들 사이에 퍼지고 있는 일베 문화와 혐오 표현 등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다. 다양한 주제로 민주시민의 개념이 무엇인지 학교에서 다루어야할 내용들에 대한 이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이론을 바탕으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봐야겠다. 민주시민의 개념이 무엇인지 이 교육이 왜 필요한지 궁금하신 선생님들에게 이 연수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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