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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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69 | 우리는 각각은 그리 강하지 않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e*** | |
학생들 앞에 서서 무언가를 하고자 할 때 우리가 꿈꾼 것을 모두 해내기란 어떤 선생님도 쉽지 않다. 개개인의 교사는 그가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우리 앞에 놓인 여러 과제들과 장애물, 방해물 그리고 희망들을 모두 해결하거나 성취할 수 없다. 우리가 강해질 수 있는 것은 함게 꿈꾸는 자신의 교사상과 비슷한 다른 동료들, 그리고 내가 가진 교사상을 지지해 주는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님들, 좋은 학교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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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68 | 놀이교육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ps*** | |
용기있게 놀아보자는 연수 제목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감염병 안전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놀아보자는 연수인줄 알았습니다. 전통적인 놀이도 좋았지만 언택트시대에 어울리는 놀이도 소개되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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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67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gw*** | |
여러 선생님들께서 수업 사례를 나눠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과 함께 배움의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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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66 | 추천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u*** | |
교원이면 누구나 받으면 좋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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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65 | 1~2학년 지도할 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o*** | |
연수가 유익했습니다. 궁금한 점을 콕콕 짚어주어서 한글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한글 해득 단계 등을 정확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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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64 |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hy*** | |
영화 감상이 취미인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학년, 고학년 모두 학교에서 영화를 보면 '노는시간'이라고 생각하는 현실이 안타까워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영화보기 자체에만 머무르지 않고, 연수에 나온 다양한 활동을 병행한다면 더욱 유익한 영화 감상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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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63 | 마음에 위안도 얻고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y*** | |
강의 방식이 다양하게 구성되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대화 나누는 내용에서 공감할 수 있었고, 또 한편으로는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으로 힘들었던 마음에 위안을 얻기도 했습니다. 강의 중간중간에 소개되는 시, 그림에서도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치면서 때로 외롭고, 무기력하기도 했던 내 모습을 되돌아보고 새롭게 힘을 얻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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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62 | 다양한 사례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go*** | |
구체적이고 다양한 사례 중심의 수업으로 흥미있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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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61 |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후기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jo*** | |
강의가 한 강에 하나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내용도 압축적으로 핵심만 전달하시면서도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해 주셔서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그간 용어나 개념을 혼동했던 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적절한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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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60 | 학교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하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py*** | |
민주주의가 우리의 의식에 뿌리내리는 것이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론적으로 아무리 많이 알고 있다하더라도, 아무리 말로써 수시로 가르친다 하더라도 행동으로 보여짐이 없이는, 일상생활에서의 실천이 없이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의식이 자랄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연수였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먼저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교육 현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로만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학생들에게 보여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말로써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느는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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