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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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40 | 비고츠키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t*** | |
비고츠키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고는 비계교수가 거의 전부였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비고츠키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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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39 | 토론으로 만들어 가는 학급 운영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sa*** | |
전에 이영근 선생님의 학생자치 연수를 들은 적이 있다. 교직 인생에 처음으로 학생자치 업무를 맡은 해였는데 그분의 학생자치 연수를 통해 단지 자치회를 끌어가는 데만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다. 내가 추구하는 초등교사상과 학급운영 마인드가 그 분의 교직관과 많은 부분이 일치하고 있음이 발견되어 너무나 기뻤다. 평소 자유로운 의견 제시와 평등한 관계 속 논리적인 대화를 즐기는 나는 종종 권위적인 교사들의 시선에서 볼 때 다소 자유분방하고 권위를 내세우지 않으며 아이들을 너무 받아주거나 소통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하는 교사로 인식되곤 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내가 추구하는 방향이 결코 틀리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내가 추구하는 민주적인 학급을 만들어갈 수 있는 촘촘하고 구체적인 팁도 많이 얻게 되었다. 이영근 선생님이 살아내신 교실 속 토론을 나도 전부 다는 못하더라도 꼭 적용해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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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38 | 돌아보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u*** | |
이제 꽤 오래되어 버린 혁신학교 이야기들 어떻게 보면 우리학교와는 맞지 않고 어떻게 보면 예산이 허락지 않고 어떻게 보면 나의 역량에 벅차기도한 그런 이야기 들이지만 지금의 문화를 바꾸려면 한 가지 나부터 배우고 바꿔가야 하겠다는 것. 그리고 그 중심에 수업이 었어야하고 혁신학교의 공통점은 수업의 변화를 함께 했다는 것. 그리고 교사들 모두도 자존감있는 수업을 원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큰 예산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가장 명확한 방법은 함께하고 참여하는 수업의 변화에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 부분에는 많은 교사들도 동감한다는 것. 가장 큰 변화의 대상이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있다는 희망이 있다. 더 많이 더 꾸준히 관심을 갖고 수업을 탐구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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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37 | 학교 자치를 만나다
[상시연수]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du*** | |
올바른 학교 민주주의의 실현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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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36 | 국어수업의 이해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wi*** | |
더 쉽게 국어수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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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35 | 쉽고 새로운 방법으로..
ARROW ENGLISH-직무 |
wi*** | |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셔서 새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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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34 | 역사수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
yc*** | |
오랜만에 5학년 담임을 맡아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연수를 통해 역사수업에 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으며, 수업을 하는 데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배성호 선생님과 좋은 연수를 만들어주신 에듀니티에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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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33 | 꼭 필요했던 연수
교실 속 여학생 갈등 상황, 평화롭고 안전한 교실 만들기-직무 |
pi*** | |
4차시의 짧은 연수라 아쉬웠지만 꼭 필요했던 내용이어서 찾아 듣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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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32 | 연수 후기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nd*** | |
실제 학교 현장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교육 활동의 구체적 모습을 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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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31 | 연수 후기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
nd*** | |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내가 하고 있는 교육이 사회의 큰 맥락을 짚어가고 있는지, 지엽적인 것에 치중하고 있지는 않은지 방향을 잃어버릴 때가 있는데 그럴때 큰 그림, 숲을 보게 해주는 연수였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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