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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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88 | 공부에 대한 근본 인식의 변화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bs*** | |
'공부을 공부하다'는 연수는 내 자신의 학습 방법의 잘못된 인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됨. 또한 학생들에게는 유능성, 자율성 등을 부여해야 하고, 학교 교실 현장에서 프로젝트 학습을 통한 학생들과의 협력, 의사소통, 창의성 신장에 노력을 하여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진정한 공동체 학습의 배움터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음. 신규 교사뿐만 아니라 모든 교사들이 이 연수를 들어서 진정한 학습의 의미를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 좋은 강의를 해주신 강사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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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87 |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i*** | |
발달이 더딘아이이지 잘못된 현실을 아니라는것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 우리반에도 3명이 글해득에 어려움이 있는데 30명 한반에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되서 위로가 됩니다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며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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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86 |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i*** | |
기초학력 연수를 많이 받아보았는데 다시한번 사례중심으로 되짚어 볼수있는 연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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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85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oe*** | |
기초학력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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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84 | 되짚어보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o*** | |
기초학력 지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나는 적절하게 지도하였을까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정리해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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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83 | 기초학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o*** | |
기초학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연수 중에도 이야기가 나왔듯이 문해능력이 가정에서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공교육에서 이 부분에 대해 보다 책임감을 느끼고 다양한 지도 방법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불어 한글교육이 초등 1학년으로 넘어왔지만 한글교육의 기반이 되는 독서교육, 부모와의 다양한 의사소통상황 경험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한 학부모 교육도 좀 더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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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82 | 공부를 공부하다.. 후기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a*** | |
공부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고민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교수활동, 재미있는 수업..도 빠질수 없는 요소이긴 하지만 학습자의 입장에서 학습법을 제대로 익히고 학습법에 맞게 공부를 해 나가는 걸 배우는 것 또한 중요한 부분인것 같다. 학습법 홍수 시대에 다양한 학습법을 익히고 적용하여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기회가 도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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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81 | 좋은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y*** | |
한글 해득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좀더 적절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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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80 |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 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ky*** | |
각 학교의 사례 중심으로 연수가 이뤄지고, 시간도 원격연수 시간에 적합해서 잘 들었습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이뤄지는 학교 자치에 대해 알게 되었고, 실천 가능한 사례들이 많아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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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79 | 코로나19 시대 이후 학교의 역할
2020학년도 부산다행복학교 리더과정(심화) 역량강화 원격직무연수 |
ki*** | |
코로나19시대 상황 속에서 학교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살펴본다면 다시 교육의 본질을 찾아보는 과정을 거쳐야 함을 이해하였다. 또한 미래사회에서 혁신학교의 역할을 성찰해보고 미래학교의 상을 세우고 미래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갖추며 살아가는 힘을 길러줘야 할지 고민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미래는 현재의 시작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만들어 내고 가꾸는 것이 미래학교, 미래교육의 출발점이 아닌가 돌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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