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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278 교사로서의 삶에 대한 생각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s***

교사는 단순히 가르치는 것이 아닌 교사의 개인 삶이 학생들에게 반영될 수 있다는 점에서

세상을 바르게 보는 눈과 따뜻한 공감과 정의를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학교라는 공간이 마냥 아름답기만 한 곳이 아니라는 점에서 교사가 굳센 신념과 주제의식을

가지고 흔들리더라도 끝까지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울리는 수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에 대한

사랑을 갖고 잘 끌고 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37277 독서교육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h***

사실 연수를 듣기 전에는 독서 교육이 교사가 지도해야하는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다 생각했습니다.

입시 및 취업으로 충분히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데 독서 교육은 사치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하지만 연수를 듣고 나니 독서 교육이 생각보다 광범위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기 말에 여유가 생기면 저도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37276 많은 생각이 들었던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ap***

사범대학에서는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날 때 교사가 어떤 태도와 생각, 즉 어떤 접근방식을  가지고 학생들을 만나야 할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PDC가 교사 또는 학생이 승자 또는 패자로 갈리지 않고 학교에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패러다임을 제공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7275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개념과 실천측면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ta***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개념과 실천측면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37274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g***

초등학교에 근무하다보니까 학교부적응이 한글미해득과도 관련이 있어서 이 강좌를 듣게 되었습니다 상황별로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37273 활동적 배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m***

나는 여전히 아이들에게 지식을 가르치고 있다. 지식이 아닌 활용 능력을 기르라고 하지만 내가 받아온 교육의 시간, 내가 해온 교육의 시간들이 자꾸 발목을 잡는다. 개념을 모르고서도 괜찮을까? 개념을 이해해야지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37272 아이들과 교재를 어떻게 만나게 할 것인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m***

나의 수업에서 아이들은 늘 교재와 만남에서 그치고 말았다. 아이들의 사고를 활성화한다며 '왜'라는 질문으로 몰아부쳤다. 

아이들이 '어떻게'라는 생각으로 교재를 탐구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37271 연수를 마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h***

배움을 중심으로하는 수업디자인에 관련된 내용은 얼마전부터 나의 관심사였고 이번 연수를 통해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배움중심 수업만이 아이들에게 내면화될 수 있다는 것은 수업을 하면서 계속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지 몰라서 막막했던 시간이 있었고 연수에서 소개된 선생님들의 다양한 수업사례와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문제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수업을 못한지 너무 오래되었다. 온라인으로 배움중심 수업을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이제 시대가 변한만큼 온라인수업에 필요한 수업디자인 연수도 개설되었으면 좋겠다.

37270 이동진 능가하는 훈남 차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ka***

요즘, 영화에 대한 관심이 뒤늦게 생겨서 이 연수를 통해 엄선된? 다양한 영화들을 접해보고 싶었습니다. 최신작이나 예술영화가 많지 않은 점은 아쉬웠으나, 소개해주시는 영화들의 내용이나 짧은 화면으로 편집된 영상들을 보면서 추억을 떠올리고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반가운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Oldest is Goodest'라는 말이 떠올랐고요. 또 강의를 들으면서 점점 차승민샘이 영화평론가 이동진 못지 않은 훈남으로 멋있게 변해가는 마술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20년 경력이 쌓이면서 아이들을 위하는 교육자로서의 열정이 식지 않고 꾸준하게 교사의 일상을 꾸려가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영화에 대한 내용 못지 않게 오히려 교사로서의 태도를 돌아보게 해주는 값진 선물을 받은 점이 인상적입니다. 소개받은 영화들을 시간내서 즐감하고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애써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37269 그림책의 재미를 알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ta***

그동안 읽었던 똑같은 그림책들을 어쩌면 그렇게 다양하고 깊이있게 해석을 하실 수 있는지, 역시 무엇을 읽는지 보다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인생관이나 가치관들이 녹아 있는 그림책에 대한 해석들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아.. 저렇게 바라보고 생각할 수도 있는거구나!'  같은 공감을 즐거웠고 예전보다 그림책을 바라보는 눈이 더 넓어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