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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268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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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적 정의와

지금 공부하고 있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생활교육이라서 전부터 듣고 싶었습니다.

 

먼저, 가-피해 상황에서, 피해를 회복하는 게 온전한 회복이라는 회복적 정의의 가치, 방향성에 공감합니다.

학급 포함 우리들의 공동체가 회복되는데 중요하고 필요한 가치이고, 제가 이 연수후 이 서클을 잘 활용하지 못하더라도 어떤 상황에서도 갈등상황에서 피해를 입은 입장의 회복에 중심을 두고 갈등상황을 풀어나가고 싶습니다.

비폭력대화에 대해서는 기본 이해가 있었는데, 다시금 리마인드 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복적서클은 사전의 준비도 많고, 진행자가 서클의 운영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경청하고 공감하고 질문하는 측면에서... 많은 훈련이 필요할 듯 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시간과 에너지도 많이 들구요.

그런데 또 그만큼... 어떤 갈등상황에서... 그것을 서로 용납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다시금 갈등을 공동체의 전환의 계기, 부족한 것을 잘 채워가는 계기로 삼는 데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느리지만 의미있게 ...

 

조금 더 배워서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37267 교사와 학생이 지치지않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m***

교사와 학생이 지치지않는 독서교육을 시도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한 학기에 1권분량, 목표량을 크게 잡지않을것, 교사와 학생이 지치지않기위해 별도의 시간을 내지않고 정규시간에 책을 읽힐것, 평가횟수를 줄일것 등을 알게되었고 독서교육에 대해 정말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선생님들로부터 많은 다양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7266 법륜 스님의 말씀을 하나하나 적용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변화하는 저를 만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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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스님의 말씀을 하나하나 적용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변화하는 저를 만납니다. 내 안에 있는 희노애락의 감정과 타인에게도 있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인정하고 고요하게 다가서며 꾸준히 할 수 있다는 말씀을 적용해서 나가고 싶습니다.

37265 우리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gp***

자연스럽게 사용하던 언어습관을 돌아보고

글쓰기의 의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고 더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7264 50넘어 갖게 되는 마음의 여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s***

이번 연수에서 뿐만 아니라 평소에 산책하면서도 유투브에서 스님강의를 듣곤 한다. 50대 중반되어서 귀 기울이는 내용을 통해 '아하 현상'을 겪으며 많이 수양되고 있음을 느낌에 깊은 평화를 갖게 되었다.

37263 교사도 재미난 수업이 될 수 있는 방법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fr***

협동학습의 여러 기법들은 교사도 재미나는 수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10년전 처음 협동학습에 대해 접하고 꽤 효과를 봤는데, 어느새 감이 떨어져 연수를 신청했다.

 

요즘은 퍼실리테이션이라 해서 협동학습에 쓰이는 기법들과 연결되는 것들이 많다.

 

몇 가지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았다.

 

다만 영상이 찍은지 오래되서 업데이트 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협동학습의 용어들이 현재는 쓰지 않는 것들도 있어서토큰 이라든가.. 이또한 현대식으로 정리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37262 저에게 필요했던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i***

아이들을 이해하고 대화하는 것을 배우고 싶었는데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37261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c***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7260 여러 해에 걸쳐 들으면 다른 느낌을 줄 것 같은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va***

지금은 경험을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서 듣고 있다 보니 어떤 것은 공감이 되고, 어떤 것은 공감이 되지 않았다. 몇 해가 지나다 보고 경험이 쌓이다보면 이 연수과정의 내용과 깊이가 다르게 들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경험이 몇년 쌓인 후 재신청해서 연수를 들어보고 싶다.

37259 교사로서의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코로나 19로 인해 더욱 힘든 요즘이었는데 연수를 통해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고,

초심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아이들의 입장과 시선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국이지만 연수에서 배운 내용과 마음가짐을 현장에서 적용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