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7158 | 위로와 성찰의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u*** | |
코로나19로 인하여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면서 지쳤던 마음들을 이 연수를 들으며 위로받고 힐링하게 되었습니다. 유래 없는 혼란한 상황 속에서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어렵기 때문에 주제의식과 수업의 의미가 내 안에서 많이 흐려져 있음을 느끼고 있었는데 '나 혼자만 그런 것이 아니구나.' 하는 공감과 대화 가운데 힘을 얻고 다시금 2학기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
|||
| 37157 | 연수를 마치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h*** | |
교육경력이 많아질수록 타성에 젖어 적당히 포기한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내가 포기하고 외면했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더군요. 엎드려 자던 아이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수행평가도 0점 주라고 하지 않겠다던 아이들.. 몇 번 채근하다 어쩔 수 없지 하고 포기했던 순간들 속에 무기력해졌던 날들. 연수를 마치면서 지금부터라도 그 아이들에게 필요한 우산이 되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그 아이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포기가 아니라 기대고 칭찬이었는데, 조금은 저부터 달라지리라 기대해 봅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
| 37156 |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o*** | |
단 한 명도 우리아이들을 포기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할테니 이런 좋은 강좌 더 개설해주셨으면 합니다. |
|||
| 37155 | 반성의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o*** | |
연수를 들으면서 그동안 아이들에게 못할짓을 많이 했구나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잘못된 방법인지 인지하지 못하고 아이들을 못한다고 혼내고 강요하고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
|||
| 37154 | 좋은 연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dh*** | |
이제 개학을 맞아 수업준비를 해야하네요~!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7153 | 원격수업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mm*** | |
연수를 듣는 내내 1학기에 원격수업을 하면서 수업영상도 찍어보고 실시간 쌍방향 수업도 했던 경험을 올렸고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을 병행해야 하는 2학기 수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1학기에 찍었던 수업영상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았으려고 했던 점도 반성이 되었고, 교실 안에서조차 거리를 두어야 하는 상황에서 모둠활동 외에 어떤 활동이 가능할 지 등등 생각이 많아지네요. 원격수업이 거꾸로수업과는 다르지만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수업기법이나 사례 몇가지를 얻어가는 것보다 거꾸로 교실을 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교육철학에 대해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
|||
| 37152 | 마음 내려놓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an*** | |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학교에서도 마음을 열어놓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내려놓고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도 현장에서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교사가 행복해야만 아이들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 깊이 새기겠습니다. |
|||
| 37151 | 힐링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le*** | |
좋은 연수 정말 감사드립니다. 추후 다시 보고 싶은 연수입니다. |
|||
| 37150 | 힘든 마음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sk*** | |
교사로서 상처받는 많은 부분들이 있었는데, 같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제 마음도 많은 위로를 받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 37149 | 연수를 마치고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ko*** | |
연수를 통해 나오신샘들의 모습이 저의 모습과 너무 닮아서 같이 당황하고 같이 웃고 같이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