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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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13 | 나를 되돌아보는 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bu*** | |
18년차 교사로서 그동안 복하다. 보람차다. 고 느껴본 적이 거의 없이 길이 내 길이 아니었나 늘 생각하며 한 해 한 해를 지냈었습니다. 몇 년 전 새로운 학교에 오게 되었고, 혁신학교라는 곳에서 교사로서의 행복을 맘껏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선생님의 행복은 아이들로 인한 것이 백퍼센트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만나지 못하고 수업 준비를 할 때, 또 방학처럼 아이들과 떨어져있을 때에 아이들이 이렇게 보고 싶은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나의 화의 원인을 들여다보고 교사로서 나의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법륜스님의 말씀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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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12 |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an*** | |
나중에 수업에 꼭 쓸 수 있는 내용을 생각하며 연수를 선택하였는데 교직 경력이 늘어나면서 나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연수가 더 필요했다. 이번 연수는 나에 대해 집중할 수 있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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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11 | 행복한 학교를 위한 학교자치 활성화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ai*** | |
모든 일에 주인의식을 가질 때는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학교의 주인이 교육공동체 모두임을 인식하고, 각자가 해야 할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가질 수 있는 권리에 대해 당당해 질 수 있는 학교자치를 통해 민주적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으면 좋겠다. 이 연수를 통해 민주적 학교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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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10 | 공감의 중요성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ed*** | |
학교에서 학생들을 상담할 때 무조건 자기잘못을 인정못하는 아이와 마주할때 감정이 먼저 올라올때가 있었는데 먼저 인정해 주는것이 중요하다는 또다시 느낀 것을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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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09 | 연수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i*** | |
연수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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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08 | 직무연수에 적합함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ks*** | |
학교 현장에서 생활함에 있어서 꼭 필요한 연수가 된 것 같아요. 이제는 연식이 되어가는지 자꾸 들어도 기억력이 쇠퇴하는 듯하여 자신이 안타까워요. 도교육청에서 바람직한 연수를 개설하여 모든 선생님들이 수강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얼마남지 않은 학교생활이지만 요긴할 것 같군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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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07 | 좋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i*** |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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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06 | 멋진 힐링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my*** | |
선배 선생님으로부터 평화연수원 힐링연수는 무조건 수강하라는 조언을 듣고 한번의 수강신청 실패 후 어렵게 재신청해서 연수를 듣게 되었다. 코로나로 모두들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중이어서 번아웃이라는 표현도 내뱉기 어려운 중에 다소 다급하게 온라인으로 수강했다. 오프라인으로 여유를 갖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퇴근후 저녁시간과 주말에도 핸드폰으로 강의에 빠져들었던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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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05 | 민주시민은 민주적인 교육 체득으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a*** | |
학교현장은 수많은 교육 이론과 경험이 들어와 어제와 오늘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럼에도 변화하는 사회와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고전적인 가치와 명분으로 좀처럼 자리를 되돌아 보지 않으려 한다. 그동안 관행적 관습적으로 행해왔던 교육방법들이 사유없이 학생들의 의식에 주입되었다. 학생시절부터 사람으로서 존엄을 배우고 실행하는 기반 마련이 더디어서 우리에겐 아쉬운 현장으로 있어왔으나, 이제는 학생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연령대에 맞게 행복을 누리고 사람으로서 존엄을 침범당하지 않는 삶은 절대적인 가치가 되어있다. 늦어서는 안된다. 즉시 실행하여 그들의 삶에 희망과 기쁨이 함께 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러한 방법을 일깨워주고 도움을 준 금번 연수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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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04 | 관계 맺음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si*** | |
학교에서 교사라는 이름으로 살아온지 꽤많은 시간이 지났고 오늘도 역시 교사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제가 힘들어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성찰해보면 모든 것이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들이 많아요. 동료교사, 관리자, 학생, 학부모들과의 관계 맺기가 적절히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 때 좌절하고 원망하고 낙담하다 다시 추스르며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교사이기에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어야하는 것이 최우선이겠지만 사실 이 좋은 수업도 관계 맺음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불가능하고 관계 맺음이 잘 될 때 수업도 교사의 성장도 치유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갈수록 강해집니다. 그래서.... 관계 맺음에 대한 연수가 더 강화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알찬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교사로서 스스로를 치유하고 나아가 교사로서 열정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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