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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713 연수 잘 들었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ce***

좋은 말씀과 글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36712 교사의 교육력 회복의 기회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si***

학생들에게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위하여 노력했으나, 나 자신에게는 '교육력 회복'을 생각해보지도 못했다. 연수를 신청하고 연수에 참가하면서 인간인 나에게도 '회복'의 기회가 참 필요했다고 느꼈다. 

완벽, 열정, 최선, ... 도 좋은 거지만 나에게 더욱 너그러워지고 학생들이나 동료교사를에게도 더 편안해지고 싶다.

36711 뜻깊은 연수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i***

 저는 2011년 경기의 한 중학교에 근무하면서 학교 전체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 만났습니다. 의정부여중의 영어과 제안수업과 본교에서의 가정과 제안수업을 참관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대강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 지 보았습니다. 그러나 부산의 고등학교로 전입오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실천하기는 어려웠습니다. 현재 근무중인 고등학교에 전문적 학습공동체는 교과별로 만들어져 있었지만, 정기적으로 모이고 교육과정을 공부해 보기는 커녕 서로의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시간조차 없었습니다. 동료 공개수업은 실제로 수업을 참관하지 않거나 5~10분 정도로 형식적으로 참관하고 참관록을 대충 써 내는 귀찮은 일로만 여겨지고 있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를 답답한 마음으로 한 해 한 해 보내고 있었지만, 제 수업만큼은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실천해 보고 싶은 마음은 늘 있었습니다.

 저는 수학과 교사입니다. 제 나름대로 학생들이 스스로 수학 개념을 탐구할 수 있는 활동을 만들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첫째로 교과서 진도를 모두 소화해 내기에 시간이 너무나 빠듯했습니다. 항상 제가 가르치는 반은 다른 선생님이 가르치는 반에 비해 진도가 느려서 시험 범위까지 수업을 해 내기가 힘들었습니다. 둘째로 평가를 동학년 다른 선생님과 맞춰서 해야 했기 때문에 지필평가는 물론 수행평가도 수업과 연결된 평가를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셋째로 역시나 수학을 포기해 버린 학생들을 독려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모둠활동을 위해 네 명이 모여도 실제로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은 두 명 뿐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문제가 있지만 바쁜 업무에 치여 수업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할 새도 없이 시간이 지나가 버리고 하루하루 버텨내는 수업을 하고 있다가 올해는 휴직을 하게 되면서 시간적 여유가 생겨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어렴풋하게 알고 있던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을 다시금 새기게 되었고, 다양한 교과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힌트를 얻었습니다. 또 수학과 교과의 본질로 다시 돌아가 내 수업을 되돌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수님께서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보라고 하신 말씀에 용기를 내 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36710 상처받는 교사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s***

학기중에는 공감피로 상태를 겪는 나 자신을 느낀다.

 

수업중 학생들에게 규칙대로만 대하거나 또 다른 갈등을 더하고 싶지 않아 눈감아버리기나 익명화하기 등의 방법을 쓴다.

 

나를 재중천하여 여유를 찾기위한 방법을 누구나 갖고 있어야 한다.

36709 반복해서 듣게 되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i***

올 여름방학동안 제 수업에 활용해보려고 계속 반복해서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우선 동교과 협의부터 시작해서 교과서 재구성 해보려고 합니다~ 

36708 교실안의 여러 구성원들을 두루 살피고 고려하고 배려하는 교사되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s***

교실을 구성하는 인적요소인 학생과  교사 모두를 잘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는 기회가 된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사정과 아픔을 지닌 학생들을 바르게 바라보고 각자에게 맞는 처방을 내려  전인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무엇보다 교사 스스로 정서적으로 잘 조화되고 균형잡힌 상태를 유지하도록 스스로를 잘 살피는 것이 더욱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36707 교육력 회복 연수를 듣고..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is***

본 연수의 강사진이 중등교사가 많아 공감대가 부족한가 싶다가도 초등6학년을 주로 가르치는 나에게 도움이 적잖이 되었다.

중등이든 초등이든 교육의 본질은 같고, 학생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우선적으로 맺어야 하는 것도 같을 것이다. 연수 내용 중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바로 부딪힐 수 있는 학부모와 소통하는 방법, 학생들과 관계맺는 방법, 동료교사와 협력하고 의견을 모으는 방법이었다.

수업 후 텅빈 교실에서 혼자 교재연구를 한 적이 많았는데 이제 교실문을 활짝 열고 내가 먼저 옆반 문을 두드려봐야겠다.

36706 1.2.3매직
[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gu***

수업을 하거나 담임을 하다보면 가끔 '세 번까지 기회를 준다' 하면서 경고를 해나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1.2.3매직을 쓰면 훨씬 더 서로가 감정 상하지 않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36705 수업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i***

이번 연구로 기존의 수업방식과 수업에 대한 관점이 전혀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다.

수업을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더 자유롭게 창의적으로 전개할 수 있음을 알게되어

수업에 대한 부담, 컴플렉스에서 벗아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36704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ye***

학생을 보는 관점을 미래의 시민이 아니라 현재의 시민으로 보자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들 또한 현재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시민으로 생각하며 존중해줘야한다는 의미겠지요.

 

아직 많이 어렵고 걱정되지만 이 연수를 통해 첫걸음을 내딛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