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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703 수업나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i***

경력이 쌓일수록 좋은수업과 질, 학생바라보기에 대한 견문이 높아질수록 수업나누기에 대한 이야기, 공유, 열린 평가가 두렵게 다가온다. 모두가 같은 마음일거라 믿고 용기와 힘을 내봐야겠다.

36702 삶의 성찰이 함께 이루어진 보람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w***

업무연관성이 높은 30시간 직무연수로 이수하게 되었다. 토막토막으로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이론과 실기가 적절히 조화된 본 연수를 받으면서 실제 삶의 성찰이 이루어진 느낌이 더 강하다. 연수의 내용과 과정에 보람을 느끼며 많은 동료들에게 권장하고 싶다. 

36701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e***

학교 주주의와 읽고 쓰기 능력신장을 관련시켜 교사의 본분을 깨닫게 해주고 학교의 교육과정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작은 것부터 민주주의 절차와 방법으로 접근하자는 내용이 기억에 남음.

36700 학교 현장에서 자아 성찰의 기회를 가지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y9***

학교 현장에서 자아 성찰의 기회를 크게 3가지 정도로 구분할 수 있겠다.

첫번째는 학급 담임으로서 매일 학생들과의 대면과 생활 지도 및 각종 학생들의 민원 처리등 이루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회에 관계를 맺게 된다. 때론 상처받고 때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학생들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관계속에서 항상 자신을 객관적으로 살피고 환경을 바라보는 시각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가운데 자아성찰의 기회는 수없이 주어진다. 이러한 하루하루의 일과 속에서 결과적으로는 성숙한 자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다.

두번째는 직장 동료들과의 업무로 부딪치는 관계 속에서 또한 자아성찰의 기회는 수없이 주어지고 이를 통해 또 한번 자아 성장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러한 자아 성장의 기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부딪히는 끊임없는 갈들을 극복하기란 쉽지만은 않다. ㅇㅣ 연수를 통해 상처받은 자아를 치유할 수 있는 경험을 가지게 되었다.

36699 회복적 생활교육을 익히고 싶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p***

'회복적'이라는 단어와 '생활교육'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참 와닿았습니다.

빠르게 변해가는 아이들의 틈에서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학창시절 '생활교육'이 아닌 지도를 받으며 즉각적인 반응의 요구에 적응하며 자라온 우리 세대들이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천천히 변화하는 모습을 기다려주는 일이 쉽지 만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강의의 한 부분 중에 교사 스스로가 과연 아이들이 이렇게 하면 변화할까?에 대한 의문때문에 쉬이 도전하지 못한다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와닿았던 부분들을 실천하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6698 자유학기제 연수 소감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ki***

여태 1학년 자유학기제를 맡아본 경험이 없어서 막연히 불안한 상태였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여러 선생님들의 유익한 얘기들을 듣게 되어서 그 동안 떠나지 않던 불안감을 해소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서 아주 유익한 연수라고 생각됩니다.

36697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on***

연수 내용이 30차시지만 꽤 많은 편이었습니다. 연수 기간이 끝난 후에도 다시 찾아서 한번 더 들으면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36696 학교의 변화 시작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pj***

  학교의 변화는 관리자일까? 시스템일까?

  4년간 근무하는 학교에서 누가 나를 갈아넣어 '변화'하는 시도를 하고 누군가에게 '오고싶은 학교'가 되면 학교 변화의 주역들이 그 학교를 떠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버리는 학교.

힘빠졌던 저에게 다시 뭔가를 시작하게 하는 힘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아는만큼 실천이 되고 변화되는 학교를 만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연수.

  관리자 맞춤형 연수도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뢰가 바탕이 되어 학교의 모든 주체가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그런 학교를 꿈꾸게 하는 연수.

  다시 힘내서 시작해보렵니다.

36695 PDC 연수 잘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j***

학급에서 얼마나 구현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36694 즐겁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qk***

즐겁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에듀니티 연수는 아주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