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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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63 | 뇌가 배우는대로 가르치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co*** | |
교수법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서 가르치는것과 학생들이 학습하는 과정뇌의 정보처리에 대해 더 실제적으로 알고 가르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개별화된 교육으로 다가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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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62 | 코로나19 시대를 보내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te*** | |
코로나19 시대를 보내며, 마음 한켠에 묻어두었던 '거꾸로 수업'을 다시 꺼내보게 되었다. 거꾸로 수업에 대해서 들어서 알고는 있었고, 관련된 책도 읽으며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학생들이 디딤영상을 얼마나 보고 올 것인가, 디딤영상을 보고 오지 않은 학생들이 많으면 어떻게 하나... 이 고민 때문에 시도할 엄두를 내지 못했었다. 그런데 코로나19 시대를 보내며, 학생들에게 온라인 수업 환경이 구축되는 모습을 보면서 거꾸로 수업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관련 연수를 신청했다. 여러 선생님들이 열심히 계획하고 실천하는 수업들을 보며,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 부담과 걱정을 내려놓고, 한차시 한차시 적용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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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61 | 항상 따뜻해지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wh*** | |
회복적교육이나, 비폭력대화 연수는 자주 듣게 되는 연수입니다. 듣고 나서 몇 번 실천하다가 잊어먹고 다시 원래대로... 그러다 다시 연수를 들으며 실천해 보는 그런 상황이지만 그래도 여러 번 듣다보면 내면화 되지 않을까 하고 그 결과에 많이 도달해 가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연수를 많이 들어서 아는 내용이 많았지만 그 때문인지 이 번 연수는 정말 tv보는 것보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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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60 | 실천중심, 사례중심의 실감나는 연수였으며, 특히 3부로 구성된 토크는 참으로 유익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u*** | |
학교민주주의를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기본적인 이해에서 부터 교육과정에 연결시켜야 됨을 쉽게 도와주는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강사님들이 직접 실천한 내용을 사례중심으로 엮어 주셔서 실감이 났으며, 제가 고민하고 있었고, 고민해서 실천해 보았던 점과 유사한 부분도 있어서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재미있는 부분은 3부로 구성된 강사님들의 '토크'는 감칠맛이 났으며, 포럼장에 와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사회를 진행하시는 주중일 선생님, 박일관 교장선생님 등 모든 강사님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연수과정을 구상하신 에듀니티 기획자님도 대단하시구요. 수요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공급이 되었을 때 만족감을 높여 주는 진실을 다시한번 느껴 봅니다. 끝으로 학생자치와 학교민주주의를 고민하고 계신 선생님들이라면 꼭 이 과목을 들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연장선에서 9월에 개강하는 '학교자치로 열어가는 민주적 학교문화'도 반드시 수강해야겠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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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59 |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려 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y*** | |
이번엔 코로나 등으로 인해 교실 안에서 적용해 보지 못했지만 이 연수와 1정 연수때 들었던 새로운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학생들과 어떻게 하면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상대방에게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는지, 서로 마음과 감정에 대해 주고받을 수 있는지 노력을 해봐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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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58 | 감사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rk*** |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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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57 |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i*** | |
항상 무언가륻 더할려고만 했던 교사였습니다만 이번 연수를 통해 덜어내는 것, 마음을 비우는것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의미 있는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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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56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u*** | |
우리 반에 한글 미해득 학생이 두 명이나 있는데 이 연수를 듣고 2학기 때는 좀 더 전문적으로 지도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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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55 | 감사합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ge*** |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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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54 | 학교자치에 대한 고민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ge*** | |
사회 교사로 학교의 자치활동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이에 대해 여러 학교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학교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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