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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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43 | 유익한 연수로 교직생활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sk*** | |
유익한 연수로 교직생활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동료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연수로, 이번 방학을 아주 뜻깊게 만들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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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42 | 새로운 깨달음, 시각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s*** | |
새로운 /개달음과 시각을 주신 수업 디자인 강사님들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2학기에는 좀 더 깊이 있는 수업의 계기가 될 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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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41 | 제목부터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ma*** | |
'공부를 공부하다'라는 제목부터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공부를 어떻게 공부한다는 거지? 하며 연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는데 사교육과 공교육의 차이를 두고 교사로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원다니는 친구와 다니지 않는 학생들이 공존하는 교실에서 공교육을 살릴 만한 대안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아침에 이 연수를 듣는다고해서 바로 교실 수업이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나의 수업을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조금씩 고치면서 언젠가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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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40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o*** | |
저학년 담임을 맡아 아이들을 만나면서 읽기가 잘 되지 않는 아이들, 맞춤법이 틀리는 아이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기 어려워하는 아이 등 언어 지도가 필요한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고학년 담임을 하였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어려움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방과 후 소리내어 읽기, 받아쓰기, 일기쓰기 등 여러 지도를 하며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 느끼는 기쁨이 매우 컸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생각의 전환과 다양한 지도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2학기 때는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아이들과 한글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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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39 | 교사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e*** | |
신규교사로서의 마음과 앞으로의 교사로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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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38 | 수업의 변화, 교과의 재발견-교사의 행복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fr*** | |
무엇보다도 '교사가 먼저 행복해야한다'라는 말씀이 너무나 공감되었습니다. 학습자우선, 수요자가 원하는 수업등이 되기 위해선 교사가 먼저 회복되어야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배움은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처럼 흘려보내져야 한다고 봅니다. 교사의 회복이 이루어진 후에 교과가 요구하는 역량을 파악하여 체험위주의 수업을 구상하다보면 진정한 'doing by learning'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시금 제 교과에 대해 생각하고 힘을 얻어가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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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37 |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w*** | |
연수가 수업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내용이지만, 초등교사가 30차시를 투자하기에는 중등 내용이 너무 많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각 차시별로 발표하시는 분들의 풀 영상을 담기보다, 핵심 부분을 편집해서 짧게 보여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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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36 | 연수를 마치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re*** | |
퇴직을 앞둔 마지막 학교라 애틋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기다렸는데 유래없는 코로나 상황으로 학생들과 2주 등교 수업으로 대면한 것 외 대부분 온라인으로 1학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작년에 유독 산만하고 말이 많아 교과 담당 교사나 동급생의 원성을 사온 한 학생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아이를 수업 방해 행동을 일삼는 무례한 학생이라는 평가 대신 나름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일거라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연수를 들은 후 학생들을 좀더 다양한 시선으로 볼수있는 여유를 가지게 되었으며, 특히 새내기 교사들에게 이 연수를 추천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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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35 | 그동안 토론을 너무 어렵게 보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ma*** | |
토론 수업은 진행하기 어려워, 나는 잘 못하겠어, 빨리 넘어가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수업으로만 토론을 받아들인 내가 겪는 어려움이었던 것 같다. 아이들이 학급 내 전체 활동에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경청하는 태도를 가지게 된다면, 토론이야말로 아이들이 알게 된 것, 생각한 것, 깨닫게 된 것을 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토론하는 교실을 이루기 위해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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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34 | 공교육의 나아갈 방향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dl*** | |
우리나라는 한줄세우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공교육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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