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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433 재미를 통한 프로젝트 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ga***

프로젝트 학습의 핵심은 학습자 중심이며 학습자 중심이 되려면 재미와 흥미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부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구하겠습니다.

36432 무기력한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유익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ch***

학교에서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면 어떻게 도와줘야될지

막막하고 답답했었는데 연수를 듣고 그런 마음이 들기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것...

생각의 전환이 되었고 그런 학생들을 보면 그런 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36431 아이들을 더 이해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y***

이번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더 이해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3학년을 맡고 있는 저희 반에는 약물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정도가 심한 ADHD학생이 있습니다. 그 학생은 그림 단서를 활용하여 글자를 찾아내는 자모 이전 단계입니다. 현재는 저와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함께 공부하여 음절 글자를 하나씩 떼어서 읽는 자모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아직은 이중 모음을 어려워하고 받침을 적용하여 읽는 것을 어려워하나 이번 연수를 통해 또 다른 희망과 열정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미해득 학생을 이해하는 마음을 갖고, 그 학생이 좋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학습 효과가 크겠구나라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저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선생님들께서 꼭 보셨으면 하는 연수입니다^^ 

36430 한글지도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a***

학생과 소통하면서 마음을 읽어주고 단계적으로 다양한 방법을 적용하여 글자해득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36429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a***

이 연수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은 주제의식이다. 나는 과연 주제의식을 가지고 학급을 경영하려고 어떤 노력을 했을까? 나를 뒤돌아 보게 하였다. 

또한 학교안과 밖에서 공동체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을 했다. 나의 치부도 드러낼 수 있고 나의 마음이 상처받을까 조심하지 않아도 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줄 수 있는 공동체가 있다면 교사로서의 나의 삶은 많은 위로를 받으며 지금보다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지금이라도 그런 공동체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깃발을 꽂아 보려 한다. 

36428 PDC의 실제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s***

나의 전공 과목에 대한 수업 연구에 대한 고민보다도 초임에 담임 업무를 맡게 되자 가장 걱정이 앞선 것은 학생들과의 소통과 학급 운영이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도 훌륭한 학급 운영과 학생 지도를 하는 교사는 아닌 것 같다는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PDC, 학급긍정훈련에 관한 연수를 통해 학생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교사가 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학생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6427 말로만 듣던 교수평기의 실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ss***

최근 교육의 이슈인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문서 상으로만 공부해왔어서

이를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실제로 교사의 노력을 통해 교수평기의 일체화를 실현하는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36426 연수 잘 들었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un***

연수 잘 들었습니다
36425 동학년 배움공동체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이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bg***

강의속에서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끼리는 편안한 공동체가 되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올해 우리학년은 그렇지 않았다.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서 어느해보다 동학년 선생님들과 공동체로서 만나는 시간이 많았다. 원격수업을 어떻게 준비하느냐는 의논부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고민은 무엇인지 나누는 시간들이 참 많았다.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동료교사들 덕분에 나의 고민도 말하게 되었고 또 많은 위로와 조언을 들으면서 참 따뜻한 공동체라는 생각을 서로 갖는 행복한 1학기를 보낸것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다. 2학기에도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해야겠다.

36424 내 옆에도 이런 짝지 선생님들이 계신다면...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i***

천편일률적인 강의가 아니라서, 시와 음악과 그림과 친구가 있는 강의라서 듣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그런 연수였습니다. 내 옆에도 이런 짝지 선생님들이 계신다면 팍팍한 학교생활에서 비타민같은 에너지가 솟아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