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6293 | 수업을 디자인하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m*** | |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이런 내용들을 예전부터 많이 들어왔는데 이 연수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학기말 바쁜 일정으로 강의를 대충 듣고 다시 들으면서 알찬 수업준비를 해 볼려고 합니다... 차시 제목들만으로도 수업준비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 36292 | 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력 회복 원격직무연수를 마치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ms*** | |
이번연수를 통하여 특히 법륜 스님의 깊이 있는 말씀들을 통하여개인적으로도 삶에 대한 자아 성찰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으며, 최선을 다하여 비록 얼마 남지 않은 교직생활이지만 저의 최대한의 마음을 비우는 노력을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상대방의 마음과 상황에 공감하면서 진실한 마음을 다하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사람은 하고 싶은 일들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저는 교직이 그렇습니다.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
|||
| 36291 | 그림책활용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l*** | |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을 충분히 활용하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움 그렇지만 교사가 많은 시간과 관심을 쏟아야 한다는 점 명심해야겠음 |
|||
| 36290 | 디딤돌 같은 연수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tr*** | |
지금까지 십여년 동안 교직을 살면서 교육과정의 철학적 배경에 대해 큰 고민 없이 살았던 것이 부끄럽네요. 앞으로 더 발전된 교육관과 가치관을 가지고 면밀히 학급과 교육과정을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전달력 있는 수업이 듣는 내내 가슴 속에 여운을 남깁니다. 바닷가에 있는 매끈한 조약돌을 다듬는 것이 거친 정이나 끌과 같은 힘있는 도구가 아니라 날마다 쓰다듬어 주는 파도와 같은 부드러움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며 아이들 앞에 부끄럼 없는 교사로 설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
| 36289 | 잘들었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yo*** | |
유익한 시간이 된것 같아요 수업시간에 직접 활용해보며 익혀야겠습니다. |
|||
| 36288 | 답답하게만 느껴지던 학생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a*** | |
처음 1학년을 맡아보니 하나하나 쉬웠던 일들이 너무나도 어려워졌습니다. 재밌고 흥미진진한 수업을 하고 싶은 저의 욕심과 한글을 모르는 학생들이 만나 계속 불협화음을 내는 나날들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듣고나니 제 기준을 낮추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음같아서는 일대일 지도를 꾸준히 해주고 싶은데 코로나때문에 그 또한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 선생님들의 고민이 더더욱 깊어질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가 그런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
| 36287 |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br*** | |
학생-교직원-지역민과 연대하는 민주주의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
| 36286 | 만족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a*** | |
만족스러운 연수였습니다. |
|||
| 36285 | 1학년 담임을 하시는 선생님들은 꼭 들어야 하는 강의내용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p*** |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연수 내용은 제게 많은 공감을 준 강의내용이었습니다. 올해도 1학년 반 아이중에서 발표도 잘 하고 책도 읽을 줄 알지만 그림을 보고 문장으로 쓰기가 전혀 안되는 아이가 있었 요. 연수를 받고 방학 중 부모님께 한 문장쓰기 생활문장 쓰기를 해 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코로나로 -19로 인해 올해는 아이들을 만나서 함께 공부 할 기회를 잃었습니다만 방학마치고 매일 등교수업하면 읽기 쓰기 부족한 아이들 연수 받은 내용을 잘 활용해볼 생각이다. 1학년 아이들은 한 명씩 1:1로 지도하는 것과 매일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저도 경험했어요. 한글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실천해야겠지요. 좋은 연수 있으면 또 강의 듣도록 할겠습니다. |
|||
| 36284 | 학교민주주의 실현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cs*** | |
학교자치와 지역사회 연결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학교 민주주의 실현에 힘을 실어주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