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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243 이번 연수는 자기성찰의 기회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h***

이번 연수는 제게 자기 성찰의 기회였습니다.

교사로서 지식전달에만 매진해온 자신을 반성하고 되돌아 보았습니다.

교사도 감정이 있고, 학생들도 감정이 있는데...

그 소중한 감정을...

'나는 교사로서 자신의 감정을 숨겨왔고, 또한 학생들의 감정은 모른채 외면하지는 않았던가?'

그러하니깐 올바른 관계형성이 불가능했던 것 같다.

교사와 학생이 수평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를 존중하면서

민주적 시민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실~

그속에서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어 나아가야 함을 배웠습니다!!!'

36242 좋은 연수입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dl***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36241 좋은 연수입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dl***

학급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6240 원격이지만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dl***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6239 토론 - 민주주의의 기본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gr***

 학교생활 일년 반 밖에 안된 초보 사서교사로서 이번 연수는 참 유익했다.

어린이들과 책을 사이에 두고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좀더 자유롭고 기쁘고 행복해지는데 내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그런 고민들의 핵심은 자발적인 독서와 말로 자기의견을 표현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이런 면에서 토론수업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이해 하는데 선생님의 강의가 유익했다.

그리고 한편으론 어른들이 먼저 생활 속에서 '대화'에 모범을 보여야 함을 절실히 느꼈다.

 

감사합니다.      

36238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s***


 이 강의는 실제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께서 지도하시고 연구하신 후의 강의내용이라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우리 반 아이들에게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6237 연수 참 좋았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s***

신규로서 학급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가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6236 교실 속에서 실천 가능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ws***

회복적 생활교육은 현재 학교폭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최선의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적용 동기나 과정의 세세한 사례등이 필요했는데,

본 연수를 통해 좀 더 깊이있게 알게 되었습니다.

회복적 서클의 방법이나 진행자의 멘트 등,

구체적으로 실천 가능한 방법 등을 잘 보여주는

연수라서 이 후 학급 내 실천이 좀 더 용이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6235 학교를 떠나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sa***

37년 6개월의 교직생활을 뒤로하면서 마지막으로 듣는 연수라 남다른 마음이었습니다. 이 강의를 더 일찍 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나를 위로해 주시는 동료 선생님과 아이들이 있어 결코 외롭지 않았던 길이라 떠나는 마음이 더욱 아쉽습니다... 작년 퇴직교원연수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연수원 교육가족 여러분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36234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신을 위해서 공부하는 것공부의 공부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do***

이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공부에 대한 철학을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는 교육철학이 더욱 굳건해 지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

자신을 살펴보아도 공부를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고, 교사가 되어서도 학생들을 보는 관점이 공부를 잘하는 아이,공부를 못하는 아이로 보고, 바쁘다는 핑게로 학생들을 제대로 진심으로 가르쳐 본 경험이 적었는데 이제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가 아니라 공부를 안하는 아이의 관점으로 이해하고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조력하기 위해 학교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고 학습법에 관한 연수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함.

공부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을 학생들이 깨닫도록 도움을 주는 교사가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