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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093 거꾸로 교실의 다양한 학습방법을...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di***

강의를 수강하며 과거 교사 중심의 교실에서 학생 중심의 교실로 수업 전환이 이루어져야 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단지, 학교급별로 보다 세분화시켜 강의를 구성하였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교 교사는 횡적 이동이지만 중등학교는 종적 이동 때문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모두 알아야 필요가 있지만 초등의 내용이 강의에 많이 포함되어 굳이 수강해야 하는 시간 낭비적 요소가 좀 아쉽습니다.

 

교과의 종류도 음악, 체육, 미술, 기술, 정보 등으로 보다 확대할 필요성도 있고요.

 

아무튼 좋은 연수 잘 듣고 많은 걸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6092 학교자치의 중요성을 깨달아 보는 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ny***

 학교자치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 상태에서 혁신담당샘으로부터 권장을 하여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1강 2강 들어가면서 신청하기를 잘 했구나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들었습니다.

모두가 존중되는 의사결정 속에 학교자치가 활성화가 되고 민주주의 가치를 제대로 배우는 것 같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고 자기존중감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36091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no***

학교 자치, 민주적 학급운영등 학교내에서 민주주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었지만 교사로서 제 모습을 되돌아보면 진도를 나가기위해 수업과제 성공을 위해라는 명목으로 교사가 이끌어가는 학급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학교 자치, 민주적 학급운영의 다양한 실천사례를 알 수 있었고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개학 후에는 강의를 통해 마음에 새겼던 내용을 되새기며 민주적 학급운영부터 꼭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6090 신규교사에게 필요한 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h***

올해 신규교사로서 많은 것들을 꿈꾸고 기대하며 학교에 왔습니다.

내 기대와 현실은 다를 거란 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막상 현실을 마주하니 힘든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말 한마디에 힘이 되기도 하고, 시간이 지금은 모르는걸 알게 해줄거라는 막막한 마음으로 버티고 있었습니다.

스님의 말씀들 한마디 한마디 마음 속에 아로 새기며 나아가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시험에만 합격하면 꽃길일 거라 생각했는데,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도 현재의 상황에 감사할 줄 아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아이들은 교사들의 희망이며 아이들은 교사들의 희망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6089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a***

회복적 생활교육 활용으로 평화로운 우리반을 만들겠습니다.

36088 대단히 유익한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ce***

지금 한학기가 끝나갈 무렵 현재 교실에서 답을 찾지 못한거 같습니다.

학생들은 학생들 제 각자의 특성을 지니고 있고 교사인 저도 저만의 특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연수를 들어보니 각자의 특성을 올바르게 하나로 모이게 하는것도 교사의 역량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1학기 거의 끝나가는데 2학기에는 연수를 토대로 하나가 되는 교실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36087 협동학습의 가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ab***

언택의 시대,,온라인을 통한 협동의 방식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연수였습니다.

36086 수업이야말로 교사의 정체성을 확안하는 시간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i***

수업 성찰을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습관적인 수업 진행이 아닌 성찰을 통해 수업의 질이 높아지리라 생각합니다.

36085 유익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i***

수업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36084 교사가 가지고 있는 마음의 짐을 덜어주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jo***

교사들끼리 판단하고 지나친 경쟁을 함으로서 교사 집단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각자 행동하게 되면서

 

교사들의 외로움이 커지고, 상대방을 이겨야된다는 강박관념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지금도 느끼고 있습니다.

 

적절한 경쟁은 필요하지만

 

협력하고 공감해줘야 할 때 함께 협력하고 공감하는 자세를 가지고

 

서로의 노력에 대해 격려할 때

 

교사의 정신적인 건강이 많이 회복이 될 것이고,

 

결국은 교사들 간에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공급해줄 수 있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