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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053 학교자치와 민주주의와 학생과 교사의 삶을 돌아보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py***

관리자로서 이번 연수는 매우 의미가 있다

그 동안 역사 공부를 통해 민주주의에 대해 공부를 하였다.

그러나 교육에서 어떻게 학생들에게 민주주의를 가르쳐야하는지는 너무 몰랐다.

이번 연수를 통해 민주주의는 학생의 삶을 들여다 보아야 하며 교육에서 학생들의 삶을 담아낼 때

진정한 민주주의를 가르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삶, 배움, 성장, 인권, 존중, 자유, 책임, 공동체, 집단 지성, 공공선, 모두가 존중되는 의사결정 이러한

가치에 충실할 때 배움속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제대로 가르칠 수 있고 이러한 배움을 배운 학생들이

결국에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고 우리 사회가 더욱 정의롭고 투명해지며 밝아진다는 것을 이번 연수를

통해 깨달았다.

좋은 연수를 기획해 주신 도교육청과 좋은 연수를 해 주신 강사님들께 감사한다. 

36052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wi***

신규로 발령받았으나, 연수를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36051 민주시민을 위한 교육의 방향은 결국 실천이 우선이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a***

기존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생활공동체 연계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에서 학생들이 민주적인 태도록 접근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6050 나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i***

항상 난 민주적이라고 생각했고, 잘하고 있다고 있다고 자부하면서도 한 편으론 진짜?

라는 생각을 갖고 늘 뒤 돌아보며 나 자신을 평가하고 잘 해보려고 노력하며 살아왔다.

아이들이 삶과 배움이 교육과정에 들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의 교실과 질문은 따뜻한가? 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시간이었다. 다른 학교의 이야기도 들으며 나와 비교해보고 어떤 것들을 나와 우리 아이들의 삶 속에 적용해볼까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원격연수를 듣고 사람에게 추천해보긴 처음인것 같다.

이렇게 좋은 연수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36049 교사에게 정말 큰 힘되는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h***

1학년 담임으로 해마다 문자지도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이 뛰어난 연수입니다. 감사드립니다~~

36048 활동적 배움의 의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fr***

제가 고민하는 것과 같은 고민을 하신 선생님의 강의라서 참 좋았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것만이 활동이 아니고 학생들이 고민하고, 찾고, 묻고 하는 과정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활동지를 만들어야한다는 것에 깊은 공감을 느낍니다. 노파심에 여전히 제가 전부를 학생들에게 던져주려는 마음에 제어를 걸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36047 회복적 생활교육 복습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e***

저는 이미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들었지만, 한 번 듣는다고 확실하게 제 것이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 이번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본 연수는 오프라인 연수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매워줄 만큼 잘 준비된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36046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일체화 연수를 듣고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na***

교육과정, 수업, 평가, 기록 일체화라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지만 이미 점수 평가에 익숙한 내자신에게 쉬운 과제는 아니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이미 교과로 나온 내용을 모두 성실히 가르치기 보다는 나의 학생들의 환경에 맞게 교과를 재구성하여 그 내용으로 수업을 하고 학생들의 활동을 관찰하면서 그들의 성장모습을 기록하도록 매 학기 시작전에 고민해야겠다. 이러한 활동은 같은 학년을 진행하는 동 교과샘과 같이 해야 된다는것. 올 해 들어와 교과 재구성은 해봤는데 코로나로 인해 제약이 많이 되었지만, 다음 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다시 교과재구성을 동교과 샘과 같이 해보고 수업내용이 평가내용에 반영되도록 해야겠다. 수업은 는 실패한다. 우리 교사는 늘 고민해야한다. 수업은 기술이 아니라 관계에서 시작된다. 성적이 아닌 성장을 위한 수업을 하자. 혼자가 아닌 함께 나아가는 것이다. 교사는 수업디자이너이고, 성공한 수업디자이너는 학생을 고려한다. 수업활동 자체가 평가이며 과정중심으로 학생을 보고 어디까지 도달했는지 관찰과 기록을 통해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배움의 일기를 써보도록 하자. 이러한 모든 것들이 나의 의지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연수였다.

36045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ja***

처음 신규교사로 발령받게 되면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담임업무를 맡게 될텐데 신규교사가 담임교사로써 풍족한 교실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아주 이해하기 쉽게 제시되어있으며 여러가지 예시들을 보여주며 현장에서 교사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소개해주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신규선생님들께서 담임업무를 많이 맡지만 그렇지 않은 선생님들도 있습니다. 저는 신규이지만 현재 학생부장을 맡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전문적지식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하지만 만약 담임업무를 맡게 된다면 꼭 적용해보고 싶네요. 

36044 한글지도에 대한 부담감이 덜어졌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e***

고학년만 주로 하다가 저학년을 지도를 하고 싶어 올해 2학년 담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한글을 읽고 쓸 줄 알지만, 받침 있는 글자를 읽지 못하는 아이, 글자를 쓰지 못해 보고 쓰야 하는 아이 등 한글 공부가 더 필요한 아이들이 몇 명 있어 고민하던 차에 이번 연수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다시 천천히 들어보면서 도움이 필요한 저희반 학생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정해 지도할 예정입니다. 연수에서 소개해 주신 방법들과 찬찬한글, 한글 또박또박 등의 자료들도 살펴보면서 공부해 1학년 담임에도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1학년을 맡았을 때 한글지도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해야하는지를 몰랐었는데 이제 조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