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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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3 | 연수후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au*** | |
코로나19 사태로 사회분위기가 더욱 개인주의적 성향을 띄고 공동체의식이 무뎌져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더 생각해 볼만한 강의 내용과 연수주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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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2 | 학교민주주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au*** | |
요즘은 학생들이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고 공동체 의식이 부족한 분위기 속에서 학교민주주의가 제대로 정착하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기에 더 생각해보고 공부하여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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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1 | 학교 혁신과 보육정책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i*** | |
학교 혁신과 학교의 보육정책 수용은 융화되기 힘든것일까요? 대표적 보육정책인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이 교육부의 초인적 자비 정신으로 지자체가 아닌 학교의 몫으로 넘어온 이후 학교현장의 역량을 상당 부분 잠식하고 교사 업무 과중의 주요 요인이 되고있다는 사실 관계는 더 첨언하지 않겠습니다. 시도교육감 협의회와 교원단체, 일선 교사 등의 꾸준한 진정과 저지로 겨우 보류되었던 관련 법률의 법제화가 5월경 이 절체절명의 혼란한 시기를 틈타 입법예고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현장의 적극적인 저항으로 일단 멈추었으나 언제 또 법제화의 탈을 쓰고 학교현장을 덮을지 모르겠습니다. 두 보육 정책이 법제화라는 날개를 달고 학교 위를 어떤 모습으로 활공하게 될지 참으로 생각이 복잡합니다. 파생될 관련 정책과 업무는 또 얼마나 많을까요. 보육과 교육의 어설픈 결합은 교육 혁신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걸음마 중인 마을교육공동체나 교육거버넌스의 성장에도 역행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여지껏 잘 추진되어 이제 정착되어가는 마당에 학교에서 아이들 돌보는 것이 무엇이 그렇게 문제냐고 반문하고 현장의 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집단 이기주의로 호도하는 여론도 서운하지만 학교현장이, 우리 교사들이 힘이 없다는 이유로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고 법률제정과 정책을 치밀하게 지원하고 준비해온 교육 당국의 저열함에 배반과 자괴를 느낍니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라는 직함이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였다면 좀 달라졌을까요... 작은 모습으로나마 남아있던 희망의 씨앗이 싹도 트기도 전에 법제화라는 두꺼운 흙에 또다시 덮인 것 같아 씁쓸합니다. 우리는 경험적으로 압니다. 고귀한 철학과 가치를 지닌 교육 정책도 성과와 실적, 정치적 판단에 윤색되어 학교 현장으로 전달되는 순간 대책없이 우리의 열정과 노력을 축내는 잡무가 된다는 것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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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0 | 정말 좋았습니다.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sy*** | |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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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79 |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ey*** | |
학교민주주의의 시작은 학생자치로 부터 학생중심의 교육과정 편성, 학생이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수업안에서 민주주의가 실천되고 있는 지 검검한다. 학습공동체 중심으로 고민하여 동료교사들과 소통하면 협력이 시작되는 것이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 학생들의 교육과정이 삶과연결되어야 하며 학교는 민주주의를 터득하는 곳이라는 것을 연수를 통하여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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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78 |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el*** | |
평소 학생 상담에 관심이 있어 영화로 어떻게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까 궁금하여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다양한 영화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어떻게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지 안내해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기대 이상의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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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77 | 감사합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na*** | |
좋은 강의를 통해 한층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학생들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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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76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ki*** | |
학급긍정훈육에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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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75 |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na*** | |
좋은 강의를 통해 한층더 성장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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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74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eu*** |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 연수 기회이네요 한 강좌 한 강좌가 모두 좋습니다 덕분에 더 큰 사랑으로 아이들을 잘 지도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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