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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903 뭔가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pk***

짧은 교직기간 항상 소통과 교실혁신에 고민이 많았는데 그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는 느낌의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35902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s***

연수 후기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사토마나부 지음/손우정 옮김'의 한 부분으로 남긴다. 

 

교사 자신이 수업에서 편하게 지내려 하는 안이한 사고방식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할 것이다. 늦어도 좋다. 더듬거려도 좋다. 아이들과 차분하게 좋은 시간을 보내자라는 의식으로 교실에 서는 것이 정확한 해결책을 준비해 준다. 그렇게 하다 보면 아이들의 발언을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의식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으며, 발언을 끌어내거나 조직하기 전에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말을 '듣는 일'과 '음미하는 일'로 교사의 의식을 이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은 발언을 잘하는 교실이 아니라 서로 잘 듣는 교실이다. 서로 잘 듣는 교실이 발언을 통해서 다양한 사고와 감정을 서로 교류시킬 수 있는 교실을 준비한다. 

35901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h***

학교에서 어떻게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을지, 학교 자치를 어떻게 실현시킬지에 대해

깊이있게 성찰해보고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5900 연수후기 작성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ca***

연수를 들으며 학창시절에 나는 과연 어떤 학습 방법과 목표, 동기를 가지고 학교생활을 했는지 곰곰히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아이들에게 과연 나는 어떤 교사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연수입니다.

35899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dh***

다양한 학교의 사례를 통해 학교에서 민주주의를 어떻게 실현해나가는 지 배웠습니다.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5898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e***

교사가 좀더 성찰하고 노력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교육 이었다.

35897 학생발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e***


수업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 였습니다.

 


35896 배움 공동체, 수업 디자인 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o***

연수를 시작하기 전 각 차시의 제목을 보고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특히, 1, 2차시 수업 , 안녕하십니까?, 수업, 어디로 가야할까요?

최근 많이 고민한 주제이기도 합니다..

연수를 들으며 교육과정 재구성에서부터 각 시간에 해당하는 활동 디자인까지 선생님들의 경험을 통해 실질 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서와 교과 융합과 같이 다른 교과 교사 간 협업에 대한 부분을 보며 실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적용해보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35895 좋은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a***

실제 학급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과

앞으로 활용할 여러 생활지도에 대해 배웠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5894 교과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h***

연수를 통해 과연 나는 교과의 본질에 대해 얼마나 깊이 생각해보았으며 내 수업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배움이 일어날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제 수업이 아이들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