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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543 한글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y***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를 하고 학습 지도를 할 수 있는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35542 코로나19를 겪으며 회복적생활교육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ej***

코로나19로 인해 3월,4월이 가도록 아이들을 만나지 못하고,

어렵게 개학해서 만나게 된 귀한 아이들.

 

저는 교육복지사입니다. 학급에 들어가서 수업은 하지 않지만,

아이들을 만날때 공감 경청해준다고 하지만 부족했고,

 

이번 회복적생활교육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움직여주는것이 학교안의 교직원들의 역할이구나 싶었습니다.

꼭 담임이 아니어도, 교사가 아니어도,

 

누군가라도. 학교에 우리 아이들이 기대고 의지할 존재가 있다면.

35541 학교 민주시민교육 의 첫걸음 학교자치에 대해 많은 배움이 있었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s***

학교 민주주의는  교육공동체교사, 학부모,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 기획, 운영, 평가에 모두 참여하고 학교에서 생활하며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스스로 방법을 찾아 해결해 나가는 학생 중심활동에 있다.는 걸 깨우쳐 주는 좋은 연수였네요

35540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k***

오랜 교직 생활 속에서 학생들의 인권과 교사들의 교권이 상호 부딪치며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많이 보아오며 앞으로 우리 학교가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고민이 많았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학교자치, 민주적 학교문화와 학교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많은 선생님들이 존경스러웠고, 앞으로 우리 학교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 같이 많이 반성하며 배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리며, 저도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35539 모든 교사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a***

아이들의 입장과 교사의 입장을 모두 대변해 주시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렇게 알찬 강의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교사의 책무성을 강조하시고 교육청의 지원을 말씀해 주셨던 부분이 인상깊습니다. 중요한 건 아이들의 행복이니 이 사회를 이루는 모든 어른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아이들을 지원해 줘야함을 다시한번 느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5538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j***

학생들의 배움이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생각을 하게 된다.

교사주도형이 아닌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교육의 과정이 학교 민주주의라는 생각이 든다.

마을학교에 대해서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쉽게 접근을 못하고 있다.

바닷가라는 특수성때문에 생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으시기에 생각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고 있다.

아쉬움이 많이 있지만 이 강의를 듣고 학부모참여 지역민 참여의 마을학교를 연계해야 학생교육의 발전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35537 활동내용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e***

두번째 활동합니다.

35536 회복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e***

회복적 생활지도를 잘 들었습니다.

35535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b***

저는 유치원에 근무하고 있어 연수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즐겁게 했습니다.

좋은 강의 기획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5534 학교의 중요성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ki***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학교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학교와 교사의 역할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사실 '나도 학교 수업이 뭐가 중요해.', '가정에서 얼마나 신경 써 주느냐가 중요하지.'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함으로써 나의 책임감을 조금 내려놓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다양한 이질집단이 모이고 그 안에서 생각을 나누고 협력하며 배울 수 있는 공간은 학교 밖에 없다. 학교 수업의 중요성, 내가 꾸리는 한시간 한시간의 수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무게를 항상 생각하며 교직에 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