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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9480 마음이 훈훈해지는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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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좋은 영화 보기가 어려운 시대에 주제별로 좋은 영화를 보면서 수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단지 유명한 제작사와 배급사, 배우가 나오는 영화들 뿐안 아니라 특히 세 얼간이, 지상의 별처럼 과 같은 인도 영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49479 학교 관리자 및 동료 교사들과 함께 듣고 싶은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ya***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지만, 늘 무언가 2% 부족하다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접한 이 책과 연수는 그 갈증을 해소해 주는 단비 같았습니다.

환대와 공감으로 다져지는 팀 리더십부터 실질적인 수평적 회의 문화,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까지... 강의의 매 순간이 가슴 벅찬 깨달음의 연속이었습니다. 특히 실제 운영 사례를 접하니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더군요. 교육과정을 성찰하고 새해를 설계하는 지금, 교장·교감 선생님을 비롯한 우리 모든 선생님과 이 감동을 나누고 싶습니다. 학교에 머무는 내내 곁에 두고 꺼내 보고 싶은, 진정한 학교의 길을 제시해 주는 연수입니다.
49478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js***

지니샘의 행복교실을 들으며 새학기 아이들을 만나는 것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 나 자신만의 교육철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아이들을 존중하는 선생님의 수업을 나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이라 초등학생의 모습이 더 많을 것 같은데, 행복교실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교실에서 잘 적용해 보고 싶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49477 새학기 꼭 실천해보고 싶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mj***

나는 왜 단호하지 못할까? 나는 기준이 없는 교사일까? 친절한 교사는 결국 무시당하는 걸까? 엄격하고 무서운 선생님이 되는것이 답일까?
여러가지 질문에 잠못이루던 지난 1년을 기억합니다. 새학기 담임이 무서워졌어요...
하지마나 우연히 PDC에 대해 알게되었고 연수를 들으며 아들러의 심리학과 책을 읽어보니 정말 뿌옇던 구름이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학급회의 등 실천해 보고 싶은게 많지만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ㅜ 이제 시작이니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49476 궁금했던 행복 교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mu***

학급 운영에 대한 연수나 책을 볼 때,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온라인 연수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교사로서의 철학과 교실과 배움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는 다양한 연수를 들어도 항상 새롭게 배울 내용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배우고 실천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49475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 연수후기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nj***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라는 주제 아래, 학교가 단순한 관료제적 조직을 넘어 교육적 본질을 공유하는 진정한 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탐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연수 과정을 통해 학교가 직면한 복잡한 교육적 질문들에 대해 구성원들이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공동체적 성찰과 숙고의 과정이 얼마나 필요한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9474 학교를 다시 보게 만든 시간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ls***

환대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존중의 문화, 수평적인 회의 문화, 갈등을 다루는 태도까지 교육 현장에서 꼭 필요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분들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매 강의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게 되었고, ‘나는 어떤 교사였는가,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를 진지하게 묻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학교가 개인의 노력만으로 움직이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의 힘으로 굴러가는 공동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해 준 부분이었습니다. 예전에 막연하게만 느꼈던 “학교 문화”라는 말이, 이제는 구체적인 장면과 모습으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근무하는 학교에서 팀으로 움직이는 문화를 경험하며 그 비결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제 생각들이 하나로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리더십을 ‘지시’가 아닌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된 것도 큰 배움이었습니다. 긴 회의가 꼭 좋은 회의는 아니라는 점, 효율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존중하며 듣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통찰을 얻었습니다. 팀 리더십의 실제 사례를 접한 것도 매우 인상적이었고, 우리 학교에서도 충분히 실천해 볼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 연수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교사로서의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경쟁이 아니라 협력으로, 통제가 아니라 신뢰로 학교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동료 교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배움이 살아 있는 의미 있는 연수,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49473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ok***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의 관계, 동료 교사들과의 관계,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소통을 잘 할 수 있다면, 대부분의 관계는 원만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소통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우선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내가 행복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내가 상처받은 경험이나 기억들을 치유하고 타인에 대해 열린 마음이 될 때, 다른 사람의 말도 귀담아 듣게 될 것이다. 연수를 들으면서 내 안의 상처를 들여다 보고 치유하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49472 온라인에서 만난 행복교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le***

작년에 행복교실 연수를 듣고 다시 온라인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1년 동안 배웠던 내용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인 것은 물론이거니와 새로운 시점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현장에서 들었을 때는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집중하지 않으면 맥락을 잠시 놓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연수에서는 차분하게 좀 더 몰입하여 강의 주제를 통찰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9471 교수평기 일체화의 본질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ve***

기록이 가장 고민이 되어서 교수평기 일체화 수업을 들었는데, 기록보다 먼저 학생을 잘 관찰하고 소통하고 그들과 공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수평기 일체화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면서 내가 추구하는 수업은 무엇인지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거 같습니다.
교육과정과 수업 방법, 평가방법, 피드백 등등 다양한 이론적 지식으로 탄탄한 기초를 세우고 실전에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