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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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60 | 지금껏 들었던 온라인 연수중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ne*** | |
지금껏 들었던 온라인 연수중, 제가 제일 충실하게 참여했던 연수입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전달력이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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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59 | 행복한 학급 만들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wk*** | |
회복적 생활 교육을 처음 접했습니다. 행복한 학급을 만들기 위해 이번 연수 내용을 많이 적용해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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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58 |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첫 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자율 |
ha*** | |
부산에서 학교 혁신을 꿈꾸며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모든 교사들에게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학교에서 배운 것이 시험을 위해서만이 아닌, 내 삶을 위한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어야 함을 다시 되새기며 학교에서 인간의 존엄, 자유, 평등, 정의와 사랑, 공공선, 연대와 소속 의무, 시민성 등 민주주의 가치를 배워 삶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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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57 |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o*** | |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고 연구하신 결과를 알려주셔서 쉽게 배울 수 있고 공감도 되었습니다. 특히 한글을 가르치는 것이 가정의 책임이 아니라 학교의 책임이라는 말에 반성하기도 하고 교사로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나 돌아보는 시간이 된 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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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56 | 시골교사가 되어 5년간을 1학년을 담당하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r*** | |
시골로 귀촌하여 학교에서 1학년을 담당하게 되어 시작된 1학년 담임을 5년을 진행하며 이러한 연수가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혼자서 닥치는 대로 글읽기와 관련한 자료를 찾아보고 나름 발음중심으로 지도하면서 아이들과의 만남에서 두려움을 줄이면서 한편으로 아쉬움 점들이 있었어요. 그 아쉬움은 아이들이 우리말을 가지고 재미나게 놀아보고 표현해 보는 활동들이 함께 필요함을 알고 과거 풍물을 배웠던 것과 접목하고 2007년 개정교육과정에서 전래놀이를 가져와서 아이들과 말놀이를 하였던 경험이 떠 오르네요. 우리학교에서는 젊은 교사들이 찬찬한글을 사용하여 읽기활동을 잘 수행하더군요. 이 연수도 적극 추천해 주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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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55 | 알찬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ok*** | |
사례중심으로 실천해보고 싶은 유익하고 보람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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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54 | 글쓰기의 이해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by*** | |
우리 아이들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많다. 특히 남자 친구들이다.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큰 숙제인 양, 힘들어한다. 걍의를 통해 글쓰기는 경험을 한 후 바로 생가하어 있었던 일 , 과정, 느낌등을 바로 쓰게 하면 좋을 듯 싶다. 교실에서 바로 글쓰기를 실천하여 글쓰기를 쉽게 생각할 수있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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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53 |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eh*** | |
몇 년간 1학년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가르침을 얻었고 앞으로 한글교육을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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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52 | 추천하고 싶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a*** | |
1학년 선생님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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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51 | 추천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e*** | |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을 하는 도중 전화로 학부모와 상담을 하면서 한 학생이 난독증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다른 지역에서 이사를 왔고 위로 언니들은 별 문제가 없다고 한다. 학습일지 작성이 되지 않고 다른 친구들과의 교류도 없으면 소속감을 느끼기에는 현여건을 충분히 고려한다고 해도 미흡하다. 이번 연수로 한 줄기 가닥을 잡은 것 같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격주 등교에 오전수업만 하고 등교시에는 수행평가로 쉴틈없이 돌아가는 생활에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모르겠다. 내일 진단고사 실시인데 마음이 무겁다. 알찬 연수로 꼭 저학년 뿐만아니라 중고학년 선생님들에게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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