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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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90 | 수업자의 내면으로 이끄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y*** | |
담화분석에 매몰되어 있는 나의 수업보는 방식을 넘어 수업자의 마음을 챙기며 두려움과 불안도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해 준 값진 연수였다. 또한 주제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와 노래, 그림 등은 연수의 감동을 배로 만들었다. 나의 이야기, 학생의 이야기, 교과 지식 이야기 그리고 매체 이야기를 이어가며 삶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수업을 설계하는 과정을 명확하게 보여주었다. 다시금 연수를 들으며 내 수업을 돌아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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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89 | 잘 놀아야 잘 크는 아이들입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dn*** | |
잘놀아야 잘 크는 아이라는 말에 공감해서 듣게 된 연수입니다. 다양한 놀이를 배우고, 놀이를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영상이 함께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진행 시의 요령이나 멘트 등도 참고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좋은 내용의 연수를 듣게 되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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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88 | 결국 수업만이 답이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ps*** | |
연수를 통해서 다시 한번 교사에게는 수업만이 답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과거-현재-미래의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만족되지 않는 수업을 할 때마다 늘 스스로를 자책하며, 부족하다고 여길 때가 많았는데, 연수를 보며 다시 용기를 얻었습니다. 지금에서 더 나아가 수업을 더욱 잘하는 교사, 사회적 규범과 도덕적 덕목, 인성 등을 수업에 잘 녹여내어 학급 운영도 수업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내가 잘하고, 관심 있는 것을 수업에 적용하여 나만의 수업을 만들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좋은 연수를 받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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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87 | 연수를 계속 복습해야 겠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vn*** | |
저학년 담임을 오랫동안 하다가 이번년도에 고학년 담임을 하게 되었는데, 읽기는 어느 정도 하는데 쓰기를 아예 하지 못하는 학생을 만나 너무 곤란하였습니다. 정서적인 면도 많이 안정되지 않고, 가정 돌봄도 많이 부족하여 항상 고민이 됐는데 우선 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하나씩만 해봐야 겠습니다. 전체 친구들이 같이 할 수 있는 활동이 뭐가 좋을지 생각해 보고 매일 실천하고, 또 아이와 더 친해져야 겠어요. 아마도 주말 시간을 좀 더 투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지치고 가끔은 화가 나지만 다시 한 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배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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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86 | 연수후기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br*** | |
소멸되어가는 지역의 특성상 학교만의 노력으로는 더이상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현실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역에 있는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농어촌의 작은 학교에서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확인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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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85 | 작은 학교의 장접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st*** | |
작은 학교에 근무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마을학교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학교 속의 마을, 마을 속의 학교...앞으로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한 여러 사례를 접하면서 한 번 가서 보고 싶은 생각이 들고 나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도 생겼습니다. 찐 연수인 것 같아서 보람된 일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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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84 | 연수후기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ks*** | |
저출산 시대에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행복하고 지혜롭게 키우기 위해 감성을 키우고 자기의 생각을 성찰하고 표현하려면 학교만이 아니라 마을 전체 모든 주민의 영향력을 발휘하여 마을의 인프라와 학교환경 그리고 교사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최선을 다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자기의 주관과 올바른 판단을 키울 수 있습니다. 좋은 연수 미래의 교육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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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8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m*** | |
한글에 익숙하지 못한 학생들을 이해하고 지도하기 위한 방법을 얻어갈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조급해 하지 말고 꾸준히 지도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기다림을 필요로 하는 교육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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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82 | 현장의 모습이 반영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i*** | |
저는 공부상처, 배움의 동기를 잃어버린 아이 등과 같이 현장에서 직접 만난 아이들의 상태를 알려주는 연수의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문적인 용어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만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정확하게 드러내는 일상적인 용어가 저의 관점과 태도를 많이 바꾸어 놓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김현수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 사례를 통해 저를 비롯한 많은 교사들이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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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81 | 모두가 행복한 음악시간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ze*** | |
모두가 행복한 음악시간이 되었으면 하여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듣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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