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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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70 | 수업디자인을 통한 행복한 수업 만들기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e*** | |
초보교사로서 지식 전달에 치중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수업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과서에 의존하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수업 만들기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도록 고민하고 성찰하는 교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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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69 | 연수를 듣고..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le*** | |
1,2,3 매직을 책으로 먼저 접했을 때,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었지만 실제 교실에 적용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연수가 있어 기쁜 마음에 신청해서 들었더니 강사님의 설명이 쉽게 이해가 되었고 책 내용뿐만이라 생활지도에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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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68 |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a6*** | |
수평적 존재라고 강조하면서 정작 학교 구성원 사이들 사이에는 미묘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를 긍정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가장 기본적인 선입견을 꺨 필요가 있었으며, 여러 구성원들과의 상호작용을 활용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를 고려한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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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67 | 배움과 함께 교육자로서의 자세를 배우고 갑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a*** | |
교육자로서의 올바른 철학관과 성찰의 자세 없이는 진정한 수업이 이루어지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본 연수는 바로 이러한 부분을 실제로 확인하게 해 주었습니다. 수업사례를 풀어가는 선생님들의 학생을 위하는 마음과 그로 인해 변화된 수업자 스스로의 성찰적인 모습이 너무나 와 닿는 연수였습니다. 배움과 함께 교육자로서의 자세를 배우고 갑니다. 벼는 익일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이 꼭 맞는 선생님들을 연수를 통해 뵐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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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66 | 학교자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tk*** | |
학교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목소리 큰 누구 한명이나 그룹에 의해서가 아니라 함께 의논하면 더욱 학교에 애착이 생기고 남에 대한 배려도 생길거 같습니다. 전체가 바뀔 수 있도록 학교 생태를 바꾸어 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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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65 | 연수 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i*** | |
내용이 쉽고 편하게 수강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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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64 | 짧은 시간이지만 고민이 깊어지는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en*** | |
학교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고민하기에 15시간은 짧지만 연수를 듣고 깊은 고민들이 생깁니다. 겉으로만 보여지는 민주주의 활동이 아닌 진정학 학교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계시는 강사님들께 또 한 수 배워갑니다. 이 연수... 많은 선생님들이 들으시고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참~! 연수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써주셔서 좋을 듯 합니다. 더 깊은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생생한 경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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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63 | 저도 이제 시도해야 겠어요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ke*** | |
막연하게 느껴졌던 학교 자치 이제 저도 시도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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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62 | 수업코칭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wh*** | |
‘수업 코칭’이란 수업을 한 교사와 그 교사의 수업을 들여다보는 ‘수업 코치’가 만나서 그 수업을 주제로 대화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으로 요약되어있으며, 특히 수업 교사와 수업 코치가 수업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수업 나눔’이 중요한 역할에 대해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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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61 | 한글교육에 대한 열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y*** | |
연수를 들으면서 어렵고 힘들었던 아이가 생각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졌습니다. 교사가 힘들면 아이는 배로 힘들고 있을테니까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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