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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520 정말, 힐링이 되는 연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oh***

공동체 안의 모임에서

수업을 공개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교실에서의 아픔과 두려움을 나눌 수 있는 경험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그래서 전문적 학습공동체이건 수업공동체이건, 마을교육공동체이건 중요한 건

누구의 강요가 아닌, 의무감이 아닌

자발적인 참여가 제일 중요하지 않나 새삼 깨달았다.

자발적 참여라야 진정성 있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이런 것들이 모여 신뢰가 쌓이고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고 진정성 있게 해결하려고 노력할 것 같다.

나도 노력해봐야겠다.

32519 배움의 공동체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현재 우리 공교육은 '혁신학교'가 하나의 큰 흐름으로서 도입 단계를 거쳐 일반화에 이르러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에 따라 전국 시 도 교육감 또한 진보 성향의 교육감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본인이 근무하는 학교 또한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교육청으로부터 예산을 지원 받아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투여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의 이상적인 롤모델로서 다른 일반 학교에도 이러한 교육과정이 전이되어 전 학교의 '혁신학교'화를 꿈꾸고 있다.

  '배움의 공동체', 이 말에서도 유추할 수 있는 바는 교사가 더 이상 가르치는 존재만이 아니라, 교육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배워 나가는 존재라는 개념을 내포하고 있다. 그에 따라 기존의 학생과 교사 간수직적 관계 속에서 수평적 관계로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절차적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학습자의 학습권을 존중해 나가는 교육적 활동으로 채워진다면 비로소 민주시민을 양성할 수 있으리라 본다.

 

 

32518 수업연구 협의회의 구축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16년 교직 세월 동안 수많은 수업연구를 참관하고, 나 또한 여러 차례 공개수업을 해왔다.

그러면서 다양한 수업협의회를 직접 겪어 보았다. 공개 수업 후 수업자를 위한? 배려 측면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점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고 칭찬 위주의 의견으로만 진행되는 방식,  참관자가 팀을 이루어 교사, 학생, 수업안, 수업 자료에 대해 각각 분석을 한 결과를 팀장대표 교사이 협의 결과를 이야기하고, 날카로운 질의 응답을 하는 방식, 권위적인 분위기 속에서 저경력 교사, 10년 이상, 20년 이상, 30년 이상 순으로 발언하는 방식도 겪어 보았다. 물론 이러한 수업 모두 장단점을 갖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여러가지 수업 협의회 방식에서 일관되게 지향해야 할 몇 가지 방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소통'과 '배려', '자율적인 분위기', '동료의식'이라고 본다. 이러한 점을 지켜나갈 때 다 같이 동반성장하며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것이다.

32517 놀이가 답이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sh***

아이들은 놀면서 자란다.

요즘 아이들은 시간을 주어도 놀줄을 모른다.

놀이를 통해 규칙을 배우고 어려운 상황을 조절하는 능력을 배우게 된다.

수업과 다양한 상황에서 놀이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32516 체계적 지도 과정과 실천 사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l***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실천 사례 속에서

유익한 배움

32515 수강 후기 올립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i***

처음에는 학교에서 단체로 연수를 신청하게 되어서 하게 되었는데, 기대보다 더 실제적인 사례를 가지고 와서 실제 수업현장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것이 많았던 연수였습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라는 책과 연수를 듣기 전까지는, 배움중심으로 수업하는 것이란 그저 학생들과 활발하게 의사소통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은 줄로만 알고 있었고, 나름대로 배움중심수업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들어보니 그것이 자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혁신이라고 생각한 수업도 그저, 기존의 수업과 다른, 변화된 수업에만 초점이 맞추어 있었을 뿐, 학생들이 진정으로 배우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를 기준으로 더 자세하게 고민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32514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o***

정말 좋은 강의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생들을 위한 학생자치를 내실있게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2513 PDC 교육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s***

보상과 처벌이 아닌 상호 존중과 배려와 격려로 행복하고 민주적인 교실을 만드는 'PDC' 교육법!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2512 텍스트로서의 영화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il***

어떤 평론가가 이렇게 말했다. 영화 감독의 의도가 무엇인가를 따질 때 우리는 작품이라는 말을 쓰는데 영화가 작가의 손을 떠나면 영화는 텍스트가 된다고...

사토 마나부 교수는 배움의 세 가지 측면 중 하나로 텍스트와의 만남을 말한다. 영화가 텍스트가 되면 우리는 영화의 언어를 이해하게 될 것이고 이를 통해 대화하는 것이 배움이 될 것이다.

이미 알고 있었던 영화, 새롭게 소개해 준 영화 등 다양한 영화를 강사 개인의 경험을 통해 풀어 내 주어 반가웠다. 특히 학교 폭력 관련 경험과 학부모 상담 관련 '아이 엠 샘'에 나오는 구절 소개는 매우 감동적이었다.

32511 학교 자치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wi***


학교자치 민주주의는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의  노력이 함께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교육현장에서 다양한 구성원들의 민주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야 하는데 그런 방법을 알려주는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조금씩 현장에서 실천해 보는 기회를 가져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