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7910 |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o*** | |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적 대화가 잘 이루어진다면 문제적 갈등을 잘 풀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게 정말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이 생기기도 했다. 상대를 충분히 공개하고 대화가 이루어지면 그 만큼 해결책도 나온다하니 긴 시간이 걸리지만 시도해 볼 만 할 것 같다. 그만큼 참을 인을 많이 되새기는 연습도 필요하다. |
|||
| 47909 | 한글 교육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j*** | |
1학년 담임으로 다문화 학생이 많은 학교에 근무하면서 한글 교육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아이들 지도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
| 47908 | 연수 후기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ju*** | |
폐교의 위기를 이겨내고 그 보존을 위해 노력하신 선생님과 주민들의 노력이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학생주도성을 특별히 부각시킨 마을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그것을 펼쳐낸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제가 있는 작은 학교에서도 그 이어받아 그 방법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
|||
| 47907 | 연수후기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cr*** | |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마을교육과정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 되었으며 단일성의 프로그램이 아닌 장기간의 시간이 필요한 교육과정임에 대해 알게 됨 |
|||
| 47906 | 다양한 영화를 통한 교사로서 자신을 성찰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ju*** | |
선생님께서 제시해주신 다양한 영화를 보고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교사로서 자신을 성찰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무심코 봤던 영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
| 47905 | 연수후기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sc*** | |
마을 학교의 현장의 사례들을 통하여 막연하게 생각했던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통하여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이 절실하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
| 47904 | 연수후기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ki*** | |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
| 47903 | 마을교육의 가치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
sh*** | |
2022개정 교육과정을 학교 현장에 반영하기 위해 마을교육에 대해 공부하면서 우리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을 법한 내용들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
| 47902 | 마을학교교사여, 각성하자!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자율 |
ys*** | |
음~ 처음 시작할 때 동네 아이들과 놀아주자! 하고 시작한 성안마을학교가 5년 째 접어듭니다. 그 전에도 어린이문화교실이나 시민극 공연 등에 동네 아이들이 같이 참여하면서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더니, 이제는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서 방학이면 고향에 내려와 최신 유행하는 챌린지 춤과 노래를 가르치는 마을학교 계절교사로 참여하고 있죠. 처음 400만원을 지원 받아 시작했지만 강사들이 강사비를 받지 않거나 받은 강사비를 자부담으로 내놓는 방식으로 더해서 연중 40주를 운영하면서 나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와중에도 갈등이 생깁니다. 내가 더 잘하는 것을 왜 다른 사람에게 맡기느냐, 나 안 할란다, 뭐 이런... 강의를 들으면서 강사비에 연연한다는 뼈아픈 내용도 있고, 마을학교 강의수준을 전설 따라 삼천리 정도로 치부하는 교사들이 있다기에 자괴감도 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을교육공동체가 소멸의 길을 걷는 한 도시를 벼랑 끝에서 다시 되돌릴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올해 달라진 내용 가운데 마을학교 대표와 회계실무자 등에게는 강사비 지급을 못 한다고 하는 부분에게 숨이 턱 막혔는데, 아니 그럼 우리가 호구지책으로 마을학교를 한단 말인가? 우리가 그렇게 보여지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 것도 정권 바뀌면 달라지리라는 기대를 안고 내일을 준비해 나갑니다. 순천, 곡성 마을교육공동체 선진적으로 잘 하고 있어서 부럽고요, 후발주자로 나선 다른 시.군 마을교육공동체 중간지원조직들이 이 연수 잘 받아서 할 일을 좀 잘 찾아봐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연수를 마련해 준 전라남도교육청에 감사드립니다. |
|||
| 47901 | 나에게 필요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b*** | |
연수를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