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2430 | 연수후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nh*** | |
늘 학생중심 수업으로 어떻게 디자인할까 고민을 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활동수업에 익숙하지 않은 25년 넘은 세월을 한 번에 바꿀 수는 없겠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조금씩 자신감을 갖고 노력하고자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32429 | 마을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a*** | |
이번에 저희학교에서 마을공동체를 하게 되어 연수를 들었습니다.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갑니다 |
|||
| 32428 | 문자 지도를 처음 배웁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a*** | |
분명 저도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사람인데 어떻게 내가 글을 익히게 되었는지는 기억나지 않고 막연히 글자는 '떼는 것'이라 알고 있었습니다. 교대에서도 배운 바 없고, 저학년을 맡아본 적도 없을 뿐더러, 아이는 아직 많이 어려 문자 지도는 해 볼 일이 없었지요. 학습부진 관련 연수를 무엇을 듣나 고민하다 해당 연수를 골랐는데 참 잘 한 것 같습니다. 처음 문자 지도에 대해 배웠고, 실제로 해보지 않아 아직도 아득하게만 느껴지지만 언젠가 제가 문자 지도를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이 연수를 들으며 적어놓았던 메모를 펼쳐볼 것 같습니다. 또한 찬찬한글에 대한 소개, 아이들과 놀이삼아 할 수 있는 문자 지도 내용에 대한 연수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
| 32427 | 선생님이 즐거워야 학생도 행복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l*** | |
언제나 교사는 완벽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공개수업이 꼭 아니더라도 교사는 항상 학생들 앞에서 실수 하면 안되고 동료교사들에게도 누가 되면 안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혼자 끙끙 힘들어 하면서도 누구에게 힘들다 말 못하고 힘들어만 했던 지난 날들이 스쳐갑니다. 연수를 통해 마음을 다시 한번 다 잡아 봅니다. 조금은 위로가 되는듯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2426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o*** | |
연수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본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2425 |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go*** | |
개학연기로 시간이 있어 자세히 잘 들었습니다. 개학후 학생들과 잘 어울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 32424 | 평화로운 학급 만들기의 초석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s*** | |
우리 딸들이 힘들게 학교와 유치원을 다녀와서 집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모든 표현을 할 수 있듯, 학교에서 우리반 아이들이 반에서 편안하고 자유로웠으면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눈치보고 갈등하고 휩쓸리기도 하는데, 교사로서 무력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도와주고 싶으나 방법을 몰랐고, 또 방법에만 급급했습니다. 조금 더 큰 목표와 시각에서 아이들을 바라보고, 구체적인 방법들도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서서히 변하겠지만 머무르지 않고 계속 배우고 따뜻한 시선을 잃지 말아야겠다 생각해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32423 | 연수 후기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hu*** | |
실제 적용사례위주여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2422 | 학교자치를 꿈꾸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w*** | |
학교자치를 실행해보고자 연수를 들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고 현장에서 직접 실천을 해보기로 다짐해봅니다. |
|||
| 32421 | 힐링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ys*** | |
교직경력이 20년이 넘다보니 나 스스로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해지고 나태해지는 내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번 거꾸로 연수를 통해 교육의 주체가 교사가 아닌 학생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네요. 공감으로 치유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며 나의 존재감을 잊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긍정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자기 스스로를 반성하는 마음으로 시와 음악이 있는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좋은 사람들과 얘기하다 떠나는 느낌입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