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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420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y***

감사합니다.

32419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jt***

즐겁고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수업과 평가에 대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32418 어두움을 탓하지 말고, 내가 가진 촛불 하나를 들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wo***

현장에서 많은 선생님들이 고생하며 학교 민주주의와 자치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계신 것에 도전을 받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협력할 수 있는 학습공동체를 찾고,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 해나가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시스템과 문화를 바꾸고, 그것이 온전히 정착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법인데

조급해 하지 않으면서도, 늘 깨어 있는 선생으로 살아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분투하며 발버둥치겠습니다!!! 

 

 

32417 많이 배웠고 느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u***

마을공동체와 관련하여 아주 오래전 강의를 들은 것이 전부였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민주적 학교문화와 지역공동체와 함께 협력하는 좋은 사례도 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학교자치를 만들어가는 학교들의 사례도 좋았어요~

32416 배움이 즐거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o***

배움에는 즐거움이 있어야 체득이 됩니다. 이 연수는 수강중 즐거움이 동반되엇습니다. 알아가는 기쁨 뒤 우리 아이들의 활기찬 모습이 떠올리게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2415 아이들의 입장에서 나의 수업을 되돌아 보게 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gu***

이번 강의를 통하여 올 한해는 학생들이 수업에 주체가 되어서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2414 [RE] 민주적인 학교문화로 학교자치 실현하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yj***

학교혁신을 넘어 교육자치를 꿈꾸던 중에

에듀니티의 연수를 발견하고 반가웠습니다.

교육공동체와 함께 하고자 하나

민주적인 합의를 이뤄가기가 여간 쉽지 않습니다.

교육공동체의 일원임에도 학부모를 멀리하려 한다든가

교육공동체의 공공성을 이루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어요

필요한 것이니까요

이뤄내야 합니다.

민주시민을 길러내야 하는 중대한 사명을 갖고 있는 우리 교사들이

변해야 한다. 배움을 통해,

질문하고 질문합니다.

함께 가기 위해서

32413 오고 싶은 학교, 하고 싶은 공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j***


몇 년째 배움의 공동체를 기웃거리기만 하고 감히 도전해볼 엄두를 못내고 있다.

처음에는 연수를 들어도 책을 읽어도 너무나 생소했고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최근 배움중심수업, 융합수업 등에 대한 연수를 여러 차례 들으며 이와 접목해서 생각하다보니 조금은 알게된 것 같다.

하지만 내가 근무하는 학교는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배움의 공동체를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곳이다.

물론 연수에서도 가장 어려운 지점이 바로 거기라는 말씀도 하셨지만 내겐 특히 어려운 환경이다.

나의 성격도 한몫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어렵지만 올해 다시 혼자서 배움의 공동체를 시도해보고자 한다.

그 동안 어렵게만 생각했던 것을 배움중심수업이나 교육과정 재구성과 연관지어 보려고 한다.

나의 올해 학급경영목표는 생활지도에서는 PDC, 학습지도에서는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는 것이다.

홀로 가는 길이라 몇 배 더 힘들겠지만 욕심내지 않고 꾸준히 노력할 생각이다.


32412 마음이 푸근해지는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e***

교사들의 생각을 많이 알 수 있었고,

그래서 현장의 소리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마음이 푸근해지는 연수였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을 좀더 실감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교사 혼자가 아닌 함께 이루는 교육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32411 특수교사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o***

작년에 토요일날 하루를 잡고 들었던 연수가 너무 인상깊어

 

에듀니티에서 연수제목을 보고 망설이지 않고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많은 아이들을 맡아야 하는 특수교사로서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