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2260 풀뿌리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a***

진정한 자치는 모든 구성원들의 의견이 모여 신뢰를 바탕으로 협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고

나의 수업에서나 학생 활동에서 내가 먼저가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로서 함께 할 수 있게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자주 확보해 보려 합니다.

32259 꼭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u***

실제로 연구하고 적용하면서 지도한 사례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32258 생활지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a***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보다 그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하며 이해하고자 다시한번 다짐해보게 되었습니다.

학생과 함께 해결하게 되면 일을 원만히 진행할 수 있겠지요.

좀 더 공부해서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32257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l***

알찬 내용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32256 학급경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ho***

그동안 학생들의 행동에 대한 저의 지도방법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등교개학을 하게 되면 학생들과 함께 PDC를 활용한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32255 에듀니티와의 인연 이어가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t***

전에 교사 시작 초반에 이런 연수를 자주 찾아 들었는데 5년 후 고등학교로 옮기면서 연수는 점점 멀어지고 교재연구에만 몰두했던 것 같습니다. 최근 5년 전쯤 혁신학교 옆에 있는 고등학교에 근무하면서 자주 ㄷ자 형 책상 배열에 대한 논란을 듣게 됐고 작년에 15년 만에 중학교 발령을 받고 그것도 혁신 시작하는 학교로 오면서 직장 동료를 잘 만나서 이 연수를 새롭게 듣게 되었습니다. 마인드는 준비가 되었는데 몸이 안 따라 주어 여지껏 망설이다 여러 선생님들과 단체로 연수를 듣게 되었고 지금까지 들어왔던 연수보다 좀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주제를 정하여 해마다 연구를 하라는 마지막 메시지가 명퇴를 앞두고 주저하는 저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32254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ra***

놀이로 수업을 디자인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고, 앞으로의 교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 디자인을 시도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2253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s***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교사로써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학생들의 마음을 더 깊이 알아주고 인정해주며 서로 소통하고 대화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32252 선생님들! 화이팅!!!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gi***

박재원 소장님 열띤 강의 감사드립니다.

직접 뵙고 강의를 들을 수 있는날이 곧 다가옵니다.~

교사로서 학생을 더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으며 공부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을 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2251 그림책 이야기 연수를 듣고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yo***

10년도 더 전에 내가 교사로 근무할때 지역교육청에서 독서교육에 대한 연수가 있다고 하여 참여한 적이 있다. 그때 처음 최은희 선생님을 만났고 그림동화에 대해 매력을 느꼈다.

학급에서 저학년을 담임하면서, 또는 오후에 돌봄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최은희 선생님의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 라는 책을 참고하여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애썼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재작년에는 우리학교로 최은희 선생님을 초빙하여 학부모와 교사들 모두 강의를 들었고 이번에는 단체 수강을 제안하여 함께 연수를 듣게 되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림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 줄 수 있는 많은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앞으로도 선생님들에게 학급에서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