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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7810 유익했습니다.
ARROW ENGLISH-자율
bk***

나의 영어수업 방식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는 수업이였습니다.
47809 유익했습니다.
ARROW ENGLISH-자율
bk***

나의 영어수업 방식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는 수업이였습니다.
47808 비폭력대화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g***

비폭력대화 책과 마셜 선생님 강의도 들었는데도 실제 적용은 잘 안되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비로서 비폭력대화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고 학생들과의 관계 또는 개인적 인간관계에서도 인간 본성, 영혼의 따뜻함을 기억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관찰, 느낌, 욕구, 부탁의 말까지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면 학생지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47807 비폭력대화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g***

비폭력대화 책과 마셜 선생님 강의도 들었는데도 실제 적용은 잘 안되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비로서 비폭력대화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고 학생들과의 관계 또는 개인적 인간관계에서도 인간 본성, 영혼의 따뜻함을 기억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관찰, 느낌, 욕구, 부탁의 말까지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면 학생지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47806 비폭력대화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g***

비폭력대화 책과 마셜 선생님 강의도 들었는데도 실제 적용은 잘 안되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비로서 비폭력대화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고 학생들과의 관계 또는 개인적 인간관계에서도 인간 본성, 영혼의 따뜻함을 기억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관찰, 느낌, 욕구, 부탁의 말까지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면 학생지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47805 한국의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자율
ki***

개인적으로 많은 유익을 얻은 연수 였습니다. 교육은 백년을 내다보고 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 교육을 담당 하시는 분들의 고뇌와 노력을 볼수 있었습니다. 교육을 어느 한부분에서만 예기할 수 없고 각 분야에서 수고 하시는 분들의 열정을 보면서 위로와 희망을 갖게되는 좋은 기회 였습니다. 모든 수고 하시는 분들께 감사 합니다.
47804 교수평기 일체화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jo***

유익한 연수 내용이며, 수업의 본질에 대해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47803 연수를 마치며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자율
yh***

마을 학교에 대해 궁금증이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을 학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적극 권장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47802 적극 추천합니다.
[상시연수]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on***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수업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어 적극 추천합니다.
47801 매해 만나게 되는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한 관점의 변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e***

지역적인 특성인지, 시대에 따른 특성인지, 무기력한 아이들의 비율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음을 느낍니다.
교사로서 무기력한 아이들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정확한 감을 잡지 못하고,
그때 그때 땜질 하듯 버텨왔던 것 같은데요,
이제는 그래도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고 바라봐야할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해왔던 활동 중 무기력한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을 것이 무엇인지 판단해볼 수도 있었고요.

무기력을 보이는 아이들,, 원인에 따라 유형별로 다른 무기력
환대해서 할 일이 있는 아이로서 참여하게 해주기
존중하며, 격려로서 유지하고, 성취감 맛보게 해주어 회복탄력성을 기르게 해주기

새 학기에 만나게 될 5학년 아이들도 4~5명의 무기력한 어린이들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 한 아이는 이전 담임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밤새 일하러 나간 보호자 없이 지내며, 깨다 자다를 반복하다가
간식먹고, 휴대폰 게임을 하다보면, 학교에 안나오기 일쑤이며,
보호자도 아침에 와서 쉬느라 아이를 학교에 챙겨보내지 않는다고 했다.
게다가 체험학습 보내는 것도 불안하여 한번도 체험학습 참여를 안해본 학생...

이야기로 들었을 때에는 방임형, 과잉보호, 중독 무기력이 함께 있는 것 같다.

이런 상황에 있는 아이에게 내가 환대하고, 의미있는 역할을 선택하게 하여 학급에 참여하게 하고,
아이가 나를 테스트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쉬운 과업부터 성공하게 하여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

다행히 학급 어린이 수가 16명인 올해!!
한번 도전해볼 일이다.

김현수 선생님, 건강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