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1090 소통이란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wh***

담임을 하면서 생활지도가 점점 어려워져 학생생활이 하루하루 어려워졌어요.

그러다가 방학을 통해 연수를 듣고자 하다가 제목처럼 나도 되기 위해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 연수를 신청하여 듣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10년 정도 전에 찍힌 영상과 지금 사용하지 않는 소통방법에 대해 실망하여 괜히 신청했다고 생각했지만 뒤로 갈수록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깨닫게 해주는 연수었습니다.

올한해는 연수에서 들은 내용을 기억하면서 작년보다 더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노라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31089 한글지도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자.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y***

저학년 담임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다. 그래서인지 한글 교육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배워본 적도 없고, 한글지도를 체계적으로 해 본 적도 없었다. 연수를 받는 동안 공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로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으며, 15차시 연수를 단숨에 다 들었다. 앞으로 한글 지도에 대한 공부를 체계적으로 배워 전문성을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31088 학교 내 민주주의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i***

민주주의의 키워드는 존엄, 자유, 평등, 공동선과 같은 개념들이 있는데, 이를 학급 내에서도 적용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3월에 학생들을 만나게 되면 첫만남 활동을 하는데, 학생들에게 민주주의 키워드를 던져주고 생각해보게 하면 좋을 것 같다.

31087 1학년 담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h***

모국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함을 1학년 담임으로써 다시 배우고 갑니다.

31086 교사 자신에서 출발하는 교육
구)[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e***

아이들을 만나면서 점점 어려워지는 이유는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지 못해서였다. 아이들을 만날 때 개별의 아이들이 보이지 않고 전체로서만 보일 때 교사인 나는 한없이 무기력한 사람으로 느껴져 교사로서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도 여러 번이었으며 혼자 포기하기도 다시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하기도 했었다.

 

올해 다시 아이들을 만날 준비를 하며 만난 회복적 생활 교육 연수를 듣게 되었다.

교육은 나 자신에서 출발해야겠구나, 교육은 아이들에게 말 걸기이며 그 관계에서 이해하고 소통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렇게 하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어떤 점을 가지쳐서 나를 단련할 것인지를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 연수였다.

31085 수업 감사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ly***

영어를 공부하는 시각을 바꾸라는 말은 참 신선하였습니다.

원어민의 사고로 생각하기.. 관점을 바꾸어서 생각하니 어려웠던 영어를 조금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습니다.

31084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구)[상시연수][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배움의 공동체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31083 공부를 공부한 뜻깊은 시간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70***

평소 공부에 대한 나의 시각을 바르게 잡아준 좋은 강의였다.

나도 모르게 '공부=시험=성적'이라는 생각이 몸에 베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아이들, 특히 흔히 공부를 못 한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공부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연수를 신청했는데

공부라는 것의 본질을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게 되어 오히려 처음 예상보다 더 좋았다.

이제부터는 나의 몫인 것 같다. 내가 변하지 않는 한 무엇도 변하지 않을테니까.

그리고 연수에 출연하신 선생님들을 보며 세상에 참 훌륭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고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다.

강의가 너무 재밌고 공감되는 내용이라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이 들었고,

단시일내에 들었던 강의다. 한 번 더 들어볼 계획이다.  

31082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한 성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20***

신규 교사로 발령 받고 나서 '배움의 공동체 ' 연수를 듣고 나서 수업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수업에 대한 관점을 '내가 무엇을 가르칠것인가'에서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것인가'로 전환하는 것부터 쉽지 않다고 여겨졌습니다. 수업을 디자인 하는 과정에서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부딪치면서 새로운 고민들이 생겨났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교사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수업 계획, 실행, 평가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 여러 방향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동교과가 아니더라도 고민을 하는 지점은 비슷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혼자 고민하는 것보다 여럿이서 함께 나누면 더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새학기를 준비하는 교사로서 마음을 다지고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한 본격적인 성찰을 하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1081 교사도 연습이 필요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bb***

해가 거듭될수록 학생들의 생각과 참여도 등 점점 성숙해진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서로 진지하게 토론하는 모습에서 민주주의의 기초는 역시 학교에서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가 오히려 우리 아이들보다 민주주의와 거리가 멀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도 민주주에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실패를 거듭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많은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