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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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60 | 코로나19로 마음이 무거운 이때에...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ju*** | |
한번더 음악교사로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 연수입니다. 백창우선생님의 시적인 수업들도, 그리고 한승모선생님의 다양한 교육적 접근도, 그리고 강명신선생님의 열정적인 수업들도 그외 강의들까지 모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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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59 | 회복과 평화에 대한 감수성이 풍부해진 연수
구)[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h*** | |
강의 에서 나온 표현 등이 저절로 회복과 평화에 대한 감수성이 풍부해진는 듯한 연수 였습니다. 특히 선생님들의 구체적인 시연과 강사 선생님의 피드백도 너무 좋아서 현장에서 바로 쓸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마음 열기 내용도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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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58 | 문맹과 문해맹 지도의 필요성을 새삼 일깨워주는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o*** | |
올해 오랜만에 2학년을 지도하게 되면서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들을 때마다 이전에 맡았던 아이들 하나하나가 기억이 나더군요. 지도의 필요성과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한글을 어려워하던 아이들을 외면해오지 않았나 하는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어도 이제는 한글을 어려워하는 아이를 만나면, 이 아이가 대강 어느 단계쯤에 있고, 어떤식의 지도가 필요할지 가늠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 스스로도 노력해서 적절한 방식으로 지도도 해야겠지요. 고학년에게도 문맹과 문해맹이 전혀 관련없는 이야기가 아님을 알게되었습니다. 한글을 읽고 쓰는 것은 생활과 학습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지도 사항이므로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도 방안을 연구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글 지도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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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57 | 실천만이 남았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o*** | |
아이가 읽고 쓰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 지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한글 해득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이 방법 저 방법 고민하다가 결국 지쳤던 경험을 벗어나 한글 교육에 대한 관점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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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56 | 혁신학교 3차차 학교에서 근무하면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li*** | |
학교행정가와 교사가 함께 혁신학교를 신청하고 수업을 바꾸어 가는 과정을 지원하며 3년을 보냈습니다. 그 동안 2년을 돌아보니 행정적으로는 어느 정도 안착이 되었으나 선생님들의 수업도전은 공동체적이지 않고 단발적으로 개별적으로 열심히 하고 있고 학년의 교육과정은 지역과 활발하게 연계하지만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교육과정에 대한 갈급이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학년별로 지속가능한 마을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구축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보면서 목표에 대한 의지를 굳히게 되었고, 먼저 하시는 교육관계자를 보면서 존경과 함께 교육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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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55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지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학급에 읽고 쓰지 못한 아이들이 있었다. 한 아이는 한글을 읽게 되었고 한 아이는 아직 한글을 잘 못 읽는다. 잘 못 읽는 아이를 위한 연수가 필요했다. 이 연수는 한글을 잘 못 읽는 아이를 위해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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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54 | 힐링하고 에너지를 받고 갑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w*** | |
토크 콘서트에 다녀온 느낌입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애쓰고 계신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되었습니다. 시련이 닥칠 때면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라고 생각하며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었습니다. 나만 힘들었던 게 아닌데... 이제는 여유가 조금 생겨, 교직생활을 힘들어하는 주변 선생님들께 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받은 사랑을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잘 버텨온 저에게도 토닥토닥 격려를 해 봅니다. 전달 연수가 아닌 위로와 힘을 주는 연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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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53 | 학교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ba*** | |
연수를 통해 학교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학교 자치라고 하면 계속적으로 전달되는 공문과 강조사항으로 인하여 절차와 메뉴얼에 따라 형식에 얽매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교 민주주의는 멀리 있는 아니라 학생들의 삶이 반영된 수업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아직 새학기를 맞이하지는 못했지만 개학을 하게 되면 새로운 친구들과 학급의 문제부터 하나씩 질문해가며 조금씩 학교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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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52 | 행복한 교실을 위한 매직123을 듣고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do*** | |
코로나 19로 개학이 연기되고 심란한 상황에서 우연히 발견한 연수입니다.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무엇을 주의해야할지, 어떤 원칙을 분명히 해야할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직 123에서는 우선 훈육에 대한 의미를 분명히 해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공동체 생활에서 경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훈육'이라고 하면 비민주적인 교사로 인식될까봐 조심스러웠거든요. 연수를 들으며 이 부분에서 마음이 살짝 가벼워집니다. 또 잔소리는 짧게, 담담하게 하려고 애썼는데 123카운팅이라는 방법이 단순해서 교실에서의 적용이 쉽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원래 그렇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이야기해주는 것이 많은 위안이 됩니다. 또 교사가 모든 것을 할 수 없다는 것, 아이들의 변화 발전에 대한 핵심열쇠는 아이에게 있다는 것이 책임선을 분명하게 해주어 어깨가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부모들이 해야할 일도 학교에서 해주길 바라고 부모의 책임은 불분명한 것이 현재의 상황이니까요. 그 점에서 연수가 위안이 됩니다. 교사인 제가 먼저 경계선을 밝히고, 지키려고 노력하면서 교실이 신체적, 심리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해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평화로운 관계 속에서 배움의 기쁨을 느끼는 올 한해가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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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51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h*** | |
두 분 선생님의 교실을 보며 '나라면'을 생각하는 과정만으로도 많이 배운 연수였고, 그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교실 영상 후 이어지는 다섯 분의 선생님의 대화도 여러 면으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실에서 학생들을 마주할 때 좀더 기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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