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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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50 | 더 나은 우리의 삶을 위한 철학과 비전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ks*** | |
학교의 다양한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때 적절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과 그 대안들을 제공하는 연수가 필요한 때가 있었다. 교수학습 기법이나 생활교육의 새로운 방법들을 접할때마다 그것들이 주는 신선함과 교육적 의미에 감동하곤 했었다. 이제는 방법적 접근을 넘어 학교와 교육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더 나은 우리의 삶을 위해 공감대를 조성하고, 합의를 구축하는 이해와 가치의 공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러한 선제적 노력이 왜 필요한지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연수가 되었다. 교육의 공공성에 대해 갑론을박, 의견이 분분한 지금. 모두가 더 나은 삶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이 연수를 들어볼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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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49 | 다시 해볼 힘을 얻으며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물꼬*** | |
선생님의 재미있는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정보를 얻는 정도였어도 감사했을 연수였는데 선생님께서 혼신의 힘을 다한 연기로 연수가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가 하며 신나게 들었습니다. 지난 학기에 1,2,3 매직 도서를 읽고 어설프게 나마 교실에서 실행을 해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려주는 용도로 많이 사용을 했었는데요, 디테일이 부족했었던것인지 잔소리는 줄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그 행동이 완전히 줄어든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번 강의로 디테일을 보강하여 다음 학기에는 성공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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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48 | 연수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gy*** | |
책으로 먼저 접하고 실천하고 싶었는데 막상하려고 하니 궁금한 점들이 너무 많아 연수를 신청해 듣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궁금했던 것들이 많이 해소되었고, 다음 학기에 새로운 도전을 할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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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47 | 연수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oj*** | |
교사로서의 삶에 힐링을 받고자 신청한 연수인데. 힐링과 함께 과제를 받은 연수이네요. 나는 어떤 교사이며 아이들과의 만남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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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46 | 책으로만 읽었었는데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wi*** | |
긍정훈육교육법이라는 책으로만 접했었는데 적용의 실제를 다루어 좋았다. 나도 학급 아이들에게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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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45 | PBL에 대한 신뢰회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o*** | |
모호하거나 명료하지 않았던 부분에 확신을 얻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다. 제가 교직 생활의 깨달음은 '일단 시작하라' 입니다. 해보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고 이러 저러해서 시작하지 않으면 한 걸음도 앞으로 나갈 수 없으며 제자리 걸음으로 머물 수 밖에 없습니다. 배움으로 지식 창고를 채우기 보다는 배워서 실행해 보는 모드로 전환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수정하고 보완할 계기가 생기는 것이고 자신이 공부했던 시대 배웠던 대로 가르치지 않는 것이 좀 더 성장하는 교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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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44 | 한글교육 흐름 읽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h*** | |
한글책임교육과 관련하여 오프라인 연수를 받은 후에 한글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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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43 | 첫담임을 하면서 겪은 문제들을 성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u*** | |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은 마음에 너무 허용적인 한 해를 보낸 것이 아닌가 성찰하던 중 만나게 된 강의인데 제가 고민하고 있던 부분들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해에는 더 나은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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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42 | 진로교육을 공부하며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kj*** | |
모호하게만 알아왔던 진로교육이였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체계적이고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조금 알것같아요....더 많은 진로교육에 대한 연수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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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41 | 공부와 학생, 그 모두를 다시 바라보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ys*** | |
교직경력 7년차에 접어드는 교사입니다. 그 동안 저는 수업 방법을 연구하는 데에만 초점을 맞춰 왔던 것 같습니다. 수업이 재미있어지면 학생 참여도가 높아질 것이고, 일방적인 수업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수업을 진행했으며 한동안 학생들도 잘 따라와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즐겁고 수업시간도 빨리 흐르고. 하지만 언젠가부터 수업 방법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느껴오던 차에 이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신선함이 느껴졌는데 강의 내내 하나씩 둘씩 신선한 충격이 쌓여갔던 것 같습니다. 공부를, 수업을 시키기 앞서 공부와 학생 둘 모두를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학생들의 기본적인 욕구와 요구가 충족될 때 진정한 의미의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3월이면 신학기가 시작됩니다. 그때부터는 교실 문을 여는 순간부터 닫는 순간까지 제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앞서 꼭 채워야 할 욕구가 어떤 것인지 지금 그들이 수업보다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겠습니다. 어떤 때엔 저 조차도 더이상 공교육이 설 곳이 없다고, 우리는 힘이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좌절하고 포기한 나날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무력하고 힘 없고 무기력했던 것이지요. 그렇게 되기 까지 저한테 상처도 많고 힘든 일도 정말 많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신학기를 시작할 힘을 얻고 갑니다. 정말.... 누구나 교직경력이 이정도 되면 조금씩 상처도 늘어나고 그 늘어나는 상처만큼 하나 둘씩 내려놓게 되는 것들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무너져만 갔던 제게 이 연수가 희망을 주었습니다. 다시 초임교사때의 순수한 마음으로 이제는 그렇게 순수하면서도 뭘 모르는 것이 아니라 깊이도 있으면서 순수한 맑은 마음으로 학생들을 관찰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공부도 학생들이 원하는 방법으로 해보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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