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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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30 | 매직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re*** | |
매직이라는 단어 뒤에 노력이라는 비밀이 숨어있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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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29 | 지금의 나에게 딱 필요한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k*** | |
교직경력 15년이 지났지만 학급경영, 학생 생활지도는 갈수록 어렵게 느껴집니다. 요즈음 학생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저에게 선배님이 추천해주셔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미 하고 있는 학급운영을 좀더 체계적으로 만들고 학생과의 의사소통 어려움에 해결방안을 얻게 된 연수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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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28 | 아이와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연수입니다.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ms*** | |
교사가 가진 능력과 열정을 쏟아 수업 및 학급 경영을 하였지만, 돌아오는 결과는 수업 중 책상에 엎어 자는 모습, 교사의 명예를 떨어뜨리는 욕설과 반항, 학부모의 민원 제기 등으로 정년보다 일찍 교직을 떠나는 요즘의 분위기에서 교사-학생-학부모의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연수이다. 특히 책임, 존중, 능력을 기르는 것이 목적이라 도전의식, 상호존중, 타인에게 공헌하는 삶의 방식 양성 등을 학급회의 및 역할극 등을 통해 실제로 훈련함으로써 미래인재 양성 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차시별로 잘 구성되어 있고, 실제 공개수업으로 잘 보여주고 있어 적용하기가 쉽다. 교사의 무한한 잠재력을 교육공동체와의 공감을 통해 더욱더 잘 발휘하여 아이와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연수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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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27 | PBL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y*** | |
PBL의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국어 수업에 적용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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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26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
hu*** | |
영어는 저에게 너무 어렵네요. 생각으로는 원어민적 사고를 따라가고 싶은데... 제대로 방학에 다시 복습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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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25 |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li*** | |
그동안 고3 수업을 많이 가르치면서 책상에 엎드려자고 무기력하게 있거나 다른 공부를 하는 등 대학 입시라는 현실 장벽에 그저 안주하는 저의 모습을 반성하고 벗어나야겠다고 느끼던 찰나, 동료 선생님께서 고3이지만 거꾸로 수업을 내년에 하려고 한다는 말씀을 듣고 저도 같이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이 강의를 찾아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에도 여러번 나온 내용이지만 저의 교사 인생에서 거꾸로 수업이 전환점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겨울 방학 때에는 동영상도 찍어 연습해보고, 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 도움이 되는 알찬 강의이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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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24 | 방학을 이용해 다시 듣고 싶은 내용입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su*** | |
방학을 이용해 다시 듣고 싶은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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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23 | 협동학습 직무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sy*** | |
협동학습 직무연수를 들으면서 내년에 갈 학교에서 협동학습의 방법을 다양하게 적용해 볼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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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22 | 쾌적한 연수 시스템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po*** | |
온라인 연수는 출석연수에 비해 집중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 잘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는 쾌적한 온라인 시스템 덕분에 출석하여 직접 강의를 듣는 듯한 생각이 들 정도로 집중도 잘되고 잘 배웠습니다. 불필요한 클릭이나 화면 넘김 없이 내용에 몰입할 수 있어서 배움의 효과가 더 커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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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21 | 연수후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hh*** | |
공부를 공부하다라는 유혹적인 제목에 끌려 하기는 했는데요 결국은 혁신교육과 일맥상통하는 얘기이네요.. 학교가 제대로 교육을 하려면 다소 시간이 걸릴것 같기는 한데 학교에서 교육과정의 흐름이나 아이들을 바라보며 고민하는 교사들이라면 누구나 생각하고 있는 얘기들을 강사는 하고 계시더라구요 다시한번 저의 생각이 잘못된것은 아니라 생각하기는 하는데 이러한 사고가 교사와 일부의 사람들만의 생각으로 그치게 된다면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교사들은 계속해서 피해를 입게 되리라 생각이 또한 들었습니다. 강사님의 얘기처럼 학부모님들과 만남을 많이 가지시고 사범대학 교육과정에서 미래의 교사들에게 이러한 강의를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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