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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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70 | 학교 자치의 진정한 의미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s*** | |
지방 자치가 안정화 되면서 이젠 학교 자치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진정한 학교 자치의 의미를 살펴 보아야 하겠다. 학교의 주체가 과연 누구인지를 보아야 한다, 단지 교육부나 교육청의 규제가 단지 관리자의 입김으로 넘어 오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학교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인 성찰이 필요하다고 본다. 아직도 교사는 학생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자치권을 주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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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9 | 연수를 마치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i*** | |
실제로 저희 학교에서도 많은 학교자치와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운영과정에서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가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나 다양한 초,중,고등학교의 사례들을 보여주셔서 새 학년도에 어떤 학교자치와 학교민주주의를 펼쳐볼지도 생각 해보게되었습니다. 훌륭한 연수과정을 만들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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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8 | 수업에 대한 고민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ta*** | |
매일 하고 있는 수업이지만 수업에 대해 깊은 고민없이 정해진 시간표 대로 수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던 중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수업 설계부터 구성까지 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내년에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를 잘하여 아이들과 만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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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7 | 흔들리지 않는 교육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u*** | |
4차 산업시대에 맞는 적절한 교육에 관해 고민하는 중에 교과뿐만 아니라 자녀교육에도 흔들리지 않는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큰 흐름의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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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6 | 시각화 교육과 영어교육
ARROW ENGLISH-직무 |
su*** | |
4차 산업시대에 맞는 적절한 교육에 관해 고민하는 중에 여러 교과에 적용할 수 있는 시각화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큰 흐름의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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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5 | 수업코칭의 도움.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se*** | |
교사의 첫번째는 의무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수업을 하다보면 만족되는 수업이 있는가 하면 만족하지 못하는 수업도 많지요. 남에게 드러내서 고쳐야 될점이라든지 조언을 들어야 하는 부분을 허물 없이 의논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하나 지적을 받을까 혼자서 여러가지 방법 시행보고 끝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이번 연수를 통해 느낀게 있다면 수업코칭 선생님들께서는 왠지 말을 잘 들어주는 의사선생님 같은 느낌이 느네요.. 아주 편하게 해주시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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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4 | 강추합니다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da*** | |
학급이 더 행복했으면 하고 바라는 선생님들 꼭들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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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3 | 방향을 잡아주는 연수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da*** | |
혼자서 힘들고 낑낑댔던 문제들을 마치 함께 논의하는 것처럼 친절하게, 마음도 치유해주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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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2 | 힐링이 되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연수였어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e*** | |
지금 듣고 있는데 너무 힘든시기를 보내고 지내고 있는지금. 제가 이 연수를 선택한 목적? 목표에 맞게 너무나도 불확실하고 불분명했던 제 마음을 읽어내려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김현수 교수님께 너무 감사하고 에듀니티의 기획력에 감사합니다. 여러 교사들에게 이 연수를 전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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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1 | 또다시 배움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dl*** | |
수업에 대한 고민... 언제쯤이면 누구들처럼 자신 있을까? 한분야 16년이면 고수라고 개콘에서도 말하던데, 30여년간 수업을 하면서도 아직까지 늘 부족한 것은 나의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일까? 해 갈수록 달라지는 교육제도, 아이들. 중요한 것은 끊임없는 고민과 연구 속에서 그래도 조금씩 해결방안을 찾아간다는 것. 3여년 전부터 실시하고 있는 어설픈 배공수업. 왜 배공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확신과, 나와 함께 하는 동료교사가 있다는 믿음으로 남은 교직에서는 배움이 삶이 되는 교육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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