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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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0 | 오프라인 강의 듣고 복습하기 위해 다시 온라인 강의 수강하였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
jd*** | |
매주 토요일 학원을 다니며 세 달 수업하였습니다. 일단 교사로서 최재봉 선생님의 강의 준비, 교육 자료 구성, 내용 전달 기법 등에 감명을 받아 제 수업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으로는 전치사, 과거 분사 등의 강의가 인상적이었고, 실제로 영어 소설을 읽는 데에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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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9 |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fu*** | |
공부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학습법에도 다양한 의미가 있고, 학생의 관점에서 공부를 어떻게 안내하고 지도해야하는지에 대한 영감을 얻었습니다. 실제 뇌에서 일어나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을 새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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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8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
구)[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s*** |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실제 교실에서 적용 가능한 방법들을 상세히 알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회복적생활교육은 한번에 이루어 지는게 아닌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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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7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ad*** | |
초등 저학년이라 적용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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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6 |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nd*** | |
처음 담임을 맡으면서 어려움을 느끼던 부분의 해결책을 조금이나마 찾은 거 같아 기쁩니다. 내년에 새로운 학교에서 또 담임을 맡는다면 올해보다 좋은 담임이 되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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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5 | 수업의 방향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고민하는 계기였습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iy*** | |
선생님~~~수업 너무 잘 들었습니다. 매일 수업을 하지만 매번 수업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아쉬울 때가 있었습니다. 수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 없이 좋은 자료를 다운 받아 쓰기 바빴던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수업에 대한 나만의 방향성을 다시 한번 더 제고해보고 내년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보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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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4 | 좋은연수입니다.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ks*** | |
실제 교실에서 바로 적응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연수였고 학생들과 함께 실천해 볼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앞으로 연수의 내용을 잘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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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3 | 한글 지도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해 준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i*** | |
한글 지도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에 대해 모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경험에서 비롯된 한글 지도의 방향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공교육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줄어들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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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2 | 차시 진행 구성은 개선이 필요함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o*** | |
김현수 선생님 강의는 무척이나 도움이 되고 좋습니다. 그러나 강의 진행 방식은 참 학습자 입장에서는 불편합니다. 강의를 억지로 끊어서 배치하니 흐름이 끊기고 만약 에듀니티 다른 강의도 이런 방식이라면 신청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강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진행 방식에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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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1 | 초심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ey*** | |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솔직히 선생님의 많은 예시가 초등학교용이라 아쉬움이 없지는 않았지만, 이 연수 덕분에 초심으로 돌아가게 되었네요. 그저 좋다는 수업을 하이에나처럼 해매다 정작 내 수업이 없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선생님처럼 노력할 자신은 없지만 이제라도 제 수업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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