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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0510 학년의 특성에 따른 문자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v***

학년의 특성에 따른, 개인별 수중이나 특성에 맞는 문자지도에 도움이 됩니다.

30509 연수 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말을 한다는 것, 글은 읽고 쓰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워 익히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학습이 더딘 아이들에 대한 무지였었던 것 같다. 특히 이런 아이들이야마로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은 아이라는데 학습보다 역시 아이들 내면에 자리잡은 어려움을 공감하고 함께 함으로써 학습이 그 뒤 후속 결과라는 사실에 대해 깊이 공감하게 되는 연수였다.

아직 학습이 더딘 아이들에 대해 교사의 책임보다는 부모, 아이 개개인의 노력을 탓했었는데 그 내면 깊이 자리잡은 정서적 어려움과 곤란을 알고 함께 하는 선생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른 연수보다 좀 더 전문적으로 학습이 더딘 아이들에 대해 집중할 수 있었고,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유익한 연수였다.

30508 현장에서 꼭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qz***

연수에 참여한 선생님들과의 네모샘의 피드백을 통해서 저도 직접 연수를 듣는 기분이었고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현실적이고 정말 유익했습니다

학기말이라 바쁘지만 교실에서 꼭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30507 pdc 학급긍정훈육 연수 후기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ru***

길고 긴 연수였습니다. 진도 학습을 컨트롤하지 못해서 연수 듣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자잘한 것들이 상시연수를 굳이 선택하지 않도록 만드는 요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내용은 사례 중심이기 때문에 정확한 이론을 베이스로 설명하기보다는 마음에 와닿게 설명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고 상당 부분 아동을 상담할 때 쓰이는 바른 기법들, 훈육시에 해야할 부모가 갖춰야할 태도에 대해서

교사에게 많은 것들을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교사는 제2의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께 많이 추천 드리지만, 상시 연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상시연수보다는 일반 연수 과정을 신청하시고

혹시 관심이 생기신다면 15차시를 듣고 책을 읽으며 더 깊게 생각하는 것이 자신만의 긍정훈육을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30506 단계별 문자지도 방법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v***

사례를 들어가며 단계별 문자지도의 이해와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특히 저학년의 문자지도는 개인차가 심하여 지도에 어려움을 겼게 되는데 1학년 학년초 문자지도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낱말읽기 통합적 접근- 음절단위 읽기 발음중심 접근 - 낱말읽기 -어절 단위로 읽기 - 의미 중심접근 의미 단위로 읽기로 정리 해 본다. 학생의 문자 해득 정도가 어느정도 인지 진단부터 해보는 것도 중요하네요.

30505 연수후기
구)[상시연수]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li***

특수학교 아이들과 내년 아침시작을 어떻게 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듣고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읽기 수업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연수를 통해 다른 관련 책도 찾아보고 내년 새학기를 준비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30504 수업은 힐링이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k***

학생과의 수업을 하다보면 마음이 상하거나 때론 어려움을 겪곤 한다.

그럴때 일수로 학생과의 관계에 있어서 유지를 해나가고 또한 준비를 확실히 해야가만 학생과 교사와간에 친밀감이 될듯합니다.

30503 되돌아볼 기회...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je***

사실,

아직은 당장 다가올 새학기에

어떻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수업을 운영할 지

구체적으로 잡히는 것이 없긴 하지만,

연수 내내 제 수업에 대해 되돌아보며 생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30502 학생들을 믿고, 기회를 준다는 것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es***

초등학교의 사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고, 스스로 자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절한 질문과 필요한 조력을 하는 것만으로도 이러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어느 한 명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이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가 하나로 수렴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30501 지난 시간들이 생각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a***

  2016년 한글 해득이 안 된 다문화 가정 학생을 가르친 기억이 나는 연수였습니다. 선택적함묵증을 가지고 있는 아이였기에 드러나지 않은 결과에 애를 태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는 묻는 말에 반응이 없고, 책상 밑에 숨기를 좋아했던 아이였습니다. 그 해 여러모로 정성을 기울인 결과 시를 주고 받으며 읽었으며 겹받침이 있는 단어까지 잘 써주어 행복했습니다.

   방학 중 다문화 학생 읽고 쓰기 지도를 자원해 놓고 이 연수를 신청해서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