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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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90 | 매력적인 내용
ARROW ENGLISH-직무 |
ie*** | |
아직 듣고 있는 중이지만 수업에 적용이 관건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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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89 | 문맹 문해맹의 교육에 대한 중요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uz*** | |
왜 문맹 문해맹을 위한 교육이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고, 교사로서 그 아이들을 교육하는 일이 얼마나 의미있는지 깨닫고 나니 기초 국어 교육을 위해 더 열심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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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88 | 뿌듯합니다.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sc*** | |
아직 연수를 마무리 하진 않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하루 빨리 적용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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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87 | 연수 후기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sc*** | |
아직 연수를 듣고 있는 과정이지만 평소 생활지도 면에서 궁금했던 부분이 조금은 해소되며 우리반 아이들에게도 적용해볼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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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86 | 읽기 지도에 도움이 됐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u*** | |
읽기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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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85 | 유익한 연수~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rn*** | |
수업시간에 직접 적용해보기 좋은 연수여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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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84 | Arrow English
ARROW ENGLISH-직무 |
mo*** | |
Arrow English를 통해 원어민들의 사고 방식으로 생각하기를 알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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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83 | 연수를 듣고 들으며..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oy*** | |
처음 연수를 들을 때는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훈육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연수를 신청했다. 훈육을 하여도 아이들은 말을 듣지 않고 언제나 나만 화를 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싫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연수를 들으면서 나도 모르게 아~ 맞아~ 내가 왜 그걸 몰랐지라고 생각하며 책 한편에 메모를 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문제행동을 보이는 것은 관심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틀을 왜 잊고 있었을까. 가장 기본적인 것은 관심과 사랑인데.... 연수 내용도 너무 좋았지만훈육보다는 문제 상황에 맞는 대처법을 설명하고 권장행동을 강화해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화나면 침묵하고 행복은 더 표현하라. 이는 아이일 뿐 작은 어른이 아니다. 칭찬을 아끼지 말고,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해주고, 가끔은 용서해줘야 한다. 교사가 먼저 행복할 때 학생과의 관계에도 힘을 쏟을 수 있다. 내가 이번 강의를 듣고 가슴에 와 닿았던 말이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이번 강의에서 배운 1-2-3 매직을 잘 실천해 봐야 겠다. 또 듣고 또 듣고 싶은 강의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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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82 | PDC를 처음 접하고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a*** | |
PDC를 처음 접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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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81 | 너무 좋은 연수였습니다.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o*** | |
사실 3년 전에 이 연수를 들었는데 그 때는 너무 대충 흘려들어서 PDC의 진정한 의미를 잘 몰랐던 것 같다. 경력이 20년이 지나면서 교사로서의 학급운영, 수업방법 등 어느 정도 안정감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겼지만 학급은 교사가 혼자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수업도 학생의 배움에 대한 동의가 없이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폭력이나 강압, 지시에 의해서 교육을 받았고 그래서 그런 방법이 익숙하지만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더 이상 그런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여러 선생님들께서 말씀하신대로 나도 이제껏 '어떻게'에만 관심을 가지고 기술을 몇가지 배워서 수업이나 학급에 적용하려고 하였는데 PDC는 그 이상이다. 교사가 학생을 대하는 방식이며 태도이다. 학생들과 함께 한번쯤 꼭 생각해 보아야할 실수에 대한 태도, 감정을 구분하고 표현하는 연습하기, '상처받은 영대' 활동,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 아이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닌 '원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대화하기, enabling능력 기대하기가 아닌 empowering용기 부여를 위한 대화하기 등 주옥과 같은 내용들이 많았다. 원격연수 한번으로 이 모든 내용들을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아서 책으로, 복습으로 내용을 소화하고 내년에는 나도 PDC를 학급에 적용하여 '아이가 배워야 할 것을 친절하며 단호하게 알려주는 교사'가 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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