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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0270 이런 연수가 계속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ls***

좀더 일찍 연수를 들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 너무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강의 내용보다 더 감동적이었던 것은 강의하시는 선생님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선생님들과 아이들을 위해 좋은 강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0269 즐거운 음악수업을 할 준비를 하게 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ls***

다양한 음악수업에 대한 안목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코다이 교수법과 오르프 교수법에 대한 이해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음악수업을 할 준비를 하게 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0268 철학이 담긴 재미있는 수업을 꿈꾸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ex***

수업 방법이나 기술이 바뀌기 이전에 철학이 바뀌어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학습의 주체가 학생이고 학생들이 재미 있게 수업하고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수업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적용해 나가는 것이 프로젝트 학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 내용이 재미 있었고 여러 사례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수업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 지 아직은 막막함이 있지만 도전하고 개선해 보아야 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30267 유익한 연수를 받았다고 제게도 소개해주신 부장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커지네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ke***

연수를 통해 배운만큼 제 속이 좀 더 채워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로서, 교사로서 계속 되새김질 해야 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기다려주고, 조금 더 허용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잊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다시 또 다시 되뇌이겠습니다.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30266 새로이 느끼는게 많은 연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e***

교사로서 학생들이 각자의 학습법을 찾을 수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

학급 또래 집단을 긍정적이고 협력적인 관계로 만드는데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

30265 원어민식 사고..영어를 제대로 다시 배우는 기분이예요..
ARROW ENGLISH-직무
yp***

전치사 부분 강의 들으며 순서대로 읽고 말하는 것이 가능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언어를 사용하는 그들의 입장에서 언어를 습득하는 것이 맞는 방법인데..

그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애로우잉글리쉬 참 좋네요..

30264 프로젝트 학습에 대해서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io***

프로젝트 학습 말만 들었지, 목적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건지 하나도 몰랐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윤곽이 잡히고 어떻게 준비하고 실행해야할지 방향을 찾았습니다.

실제 사례도 들어 설명해 주시기 더욱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0263 기대 이상의 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ul***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책도 읽고 연수도 들었는데 이번 원격 연수는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들었는데 고등학교 사례가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다만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평가 자료나 수업 계획 자료 등을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활용하거나 참고하기에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수평기 일체화에 열정적인 선생님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30262 Gamification PBL을 통한 학습 효율성 증대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o***

모든 수업에서 수업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학습자의 학습동기유발방법과

유발된 동기를 학습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학습활동과 연결짓는 부분 일 것이다.

 

학습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의 요소를 학습에 도입한 Gamification PBL은 이러한 고민을 한 방에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된다.

30261 소진된 마음을 다독여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i***

몸과 마음의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연수를 또 들어야되는 아이러니한 상황...

 

교사로서의 삶이 힘들고 지칠 때 도움이 되는 연수의 존재가 의문이었는데

이럴 땐 아무것도 안할 수 있도록 해줘야하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

왜 이런 연수가 있고, 또 있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연수였다

 

나만 그런 거 아니고, 대부분의 교사가 소진되고 힘든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아니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