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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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60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n*** | |
공부하는 방법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고 반 아이들뿐아니라 제 자녀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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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59 | 학급운영 원칙을 다시 한번 되새김하며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ni*** | |
연수를 통해 바람직한 학급운영에 대해 새롭게 다짐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쉽고 간단하지만 1,2,3 매직의 원칙을 잘 사용한다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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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58 | 협동학습에 대한 나의 생각의 변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hk*** | |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협력학습이란 무엇일까? 처음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고, 아이들에게 학생중심, 활동중심 수업으로 배움의 기회들을 제공하면서 나의 학창시절 때와는 다른 활기찬 학생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껴왔다. 하지만 이런 활동중심 수업에 빠진 나머지 학생들의 ‘유의미한 학습’ 보다는 점점 재미있는 ‘활동’에 치중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자유학년에서 평가 없이 교과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학생들의 성취수준을 파악하기가 어려워 졌고, 활동 식 수행평가에서는 학습내용보다는 협력을 강조하다 보니 학습에 대한 피드백이 약해진 것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배움을 얻고 이를 적용해 내기 위해서는 어떤 수업디자인이 필요할까. 단순히 ‘활동이 재밌는’수업이 아니라, ‘생각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학습이 일어나는 수업을 위해 아래의 세 가지 내용들이 나에게 고민으로 다가왔다. 첫째, 학생들과의 약속을 통한 안정된 교실환경 구축을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야 할까. 자신의 활동이나 친구들과의 대화에만 빠져 전달사항을 놓치거나, 주변의 분위기나 상황을 눈치 채지 못하고 수업을 산만하게 만드는 학생들이 많다. 어수선한 분위기가 아니라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교실환경을 어떤 약속과 규칙으로 만들 수 있을까. 둘째, 강의식 수업과 개별학습 기회 제공은 어떻게 적절하게 이룰 수 있을까? 강의식 수업이 적재적소에 쓰일 경우 좋은 효과를 나타낼 수 있지만, 이것을 너무 등한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익숙지 않은 서로 알려주기를 아이들에게 충분히 연습시키지 않고 계속 친구와 대화하라고, 알려주라고 강요해온 것이 아닐까? 또, 자신의 개념학습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친구와의 나눔 활동을 통해 학습내용을 습득하라는 활동들이 한편으로 학생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 역시 알게 되었다. 자신의 머릿속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개별학습의 시간은 어느 시점에 어떻게 제공되어야 할까. 셋째, 내용교과인 과학교과에서 적절한 학습개념들을 엮어 강의, 협력학습, 개별학습이 효과적으로 분배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해야 할까. 전달해야 하는 많은 교과내용들이 성취기준으로 명확히 제시되는 내용교과에서 어떻게 적절히 활동을 엮어야 효과적일까. 이번에 에듀니티에서 접 중등 협동학습 연수는 이러했던 나의 고민들에 대한 따뜻한 답변같았다. 안정된 교실환경 구축과 아이들과의 약속을 위해 사회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적인 수업설계. 교사의 수업디자인을 통한 학생의 비경쟁식 협력학습 유도는 수업 전반에 1년에 걸친 설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했다. 또, 협동학습에서의 학습방식들에게 수렴적 사고와 확산적 사고로의 접근 방식들이 활동에 대한 의미를 잘 찾지 못하던 나에게 또다른 사고방식을 심어주었다. 협동학습이 단순히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모임이 아니라, 아이들이 함께 사고하고 학습하는 학습의 장으로 활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산출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플래시카드나 짝 대화와 같은 활동들을 통해 학습을 익힌 후에 확산적 사고로 다양한 산출물들을 나눌수 있어야 한다는 부분이 나에게 와닿았다. 마지막으로 수업디자인 측면에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습 개념들을 재구조화하여 유의미한 학습경험을 형성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더 큰 안목으로 수업을 디자인해야 겠다는 안목을 갖게 되었고, 학교에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동료교사들과 나누면서 일상적 수업나눔공동체가 형성되는 좋은 경험까지 할 수 있었다. 학생들의 협동학습을 위해 수업을 구성하다보니, 나 역시 수업을 위한 협동학습을 선생님들과 함께 이루는 경험을 해 보면서 아이들에게 스스로생각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희망이 느껴졌다. 나의 고민들에 대해 따뜻한 답변으로 다가온 협동학습 수업. 올해 만났던 연수중에 가장 나에게 설렘과 기대를 심어주는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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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57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구)[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s*** | |
회복적 생활교육의 기본적인 마음은 인간존중, 그리고 인간이 평생 지향해야 할 인간에 대한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이 늘 어려운 과제라고 생각되었는데 회복적 생활교육의 대화방법과 사람에 대한 이해 그리고 선함을 이끌어 존중받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는 점이 분명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연수 후기를 점수에 포함시킨다는 점이 불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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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56 |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l*** | |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내 가족이 행복하고 우리반 아이들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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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55 | 연수를 마치고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jh*** | |
우선 쨍쨍선생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시는 샘임에 틀림없습니다. 과감히 아이들의 곁을 떠나는 것과 새로운 도전을 찾아나서는 것 등은 쉽지않은 결정이며 진정 용기있는 결단입니다. 여행의 의미를 진정으로 실천하는 여행가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많은 곳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이 연수를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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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54 | 진로교육에 대한 진정한 고민의 시작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ro*** | |
학교에서 진로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진로교육의 가치를 더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가 그러한 좋은 기회가 되어 감사드립니다. 좋은 연수가 많이 전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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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53 |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oj*** | |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예전에 관련 연수를 다 들었는데 후속 연수가 나오지 않아 많이 기다렸었는데... 실질적으로 수업을 어떻게 하는지 들으면서 저의 수업을 많이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수업과 관련된 연수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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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52 | 즐거운 연수 잘 보았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mi*** | |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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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51 | 내가 행복한 삶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nu*** | |
내가 행복하려면 먼 미래의 행복을 바랄 것이 아니라 현재의 행복이 중요하다. 지금 바로 여유를 가지고 조금 내려놓자. 내가 행복하고 편안할 때 내 주변에 있는 가족, 학생, 친구들 모두 편안할 것이다. 그리고 행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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