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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0230 에로우 잉글리시를 듣고
ARROW ENGLISH-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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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영어를 뒤에서 부터 읽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헀는데, 원어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절대 그렇지 않더군요~ 영어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연수 기회였습니다. 

30229 나는 공포를 앞세우는 교사였는지 돌아보게 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n***

열심히 가르친다 자부했는데 해가 지나가도 안 따라오는 아이들은 여전해서 선택한 연수였습니다.

교사모임에서는 어떤 수업 방법을 써도 그런 녀석들은 있기 마련이라고 자책하지 말라고 하는 조언을 받았지만 그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지점이 있었습니다.

연수를 받고 보니 저는 잘 따라오는 녀석들한테는 좋은 교사였을지 몰라도

학습부진을 겪는 아이들에게는 공포를 앞세워 겁주고 그도 안 되면 포기해버리는 교사였다 싶습니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하고 다가가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당장 그런 습관을 바꾸려면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지 싶지만 출발점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는 알게 해주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30228 우리나라 교육이 처한 현실과 개선 방법에 대한 여행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a***

공교육이 처한 현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탐색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실천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한 길지만 반드시 나아가야할 길이기에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0227 힘든 교사시절에 단비같은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s***

별 생각없이 60시간의 연수시간만을 채우자는 생각으로 선택한 연수였는데, 생각지 않은 힐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가식없고 경쾌한 웃음소리와 의미있는 멋진 말들을 듣고 있자니 저도 함께 웃게 되고 용기를 내어 다시 교사의 삶을 뚜벅뚜벅 걸어가고 싶은 마음이 솟아납니다. 올해 많이 지치고 힘들어 교사로서의 삶을 계속 지속해야 하는지 고민중이었습니다. 다시금 학생들을 사랑하고 바라보며 이 길을 이어갈거라고 다짐해 봅니다.

30226 수업시간에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fu***


2019. 한 해는 저에게 참 힘겨운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학교를 옮기고... 힘들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에 대해 지쳐갔습니다.

그러다보니 화를 참지 못하고 ...서로에게 힘든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한해를 마무리해가는 시점이 되니...그런 제 자신이 부끄럽고 ...그 누구도 행복하지 못한 한 해였던거 같아 후회스러웠습니다.

 

처음의 다짐은 어디로 갔는지...

 

교사로서의 본분을 잊지않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가자는 생각으로 연수를 신청하게 됐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2020학년도 부터는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교실을 가꾸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0225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이 많았던 연수
구)[상시연수]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ko***

놀이의 종류와 자세한 설명 등이 많아서 좋았지만 다음으로 넘어가는 시간이 너무 짧아 영상 집중에 오히려 방해가 됐음.

영상이 너무 옛날 영상이어서 업데이트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반영해 주세요

30224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o***

막연한 내용들이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30223 내가 행복해야 너도 행복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nu***

그동안 참 여유없이 학교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우선 그날 그날의 해야할 일들에 쫒겨 내 자신 행복하다는 느낌이 없이, 그러다 보니 조급하고 욕심내게 되고

이제는 조금씩 여유를 갖고 행복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나를 만나는 모든 아이들이 더불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30222 친절함과 단호함 사이를 오락가락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po***

이 연수를 디딤돌 삼아 친절함과 단호함이 균형을 이루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연수를 통해서 제가 비난하고 소리지르는 방식으로 훈육을 해왔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지적하느라 도움을 많이 주지 못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비난, 지적 보다는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질문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긍정훈육 관련 책들을 구입해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연습해 볼 생각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0221 책으로 떠나는 여행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b***

교사로서 부모로서 언제나 독서를 강조하지만

정작 나는 얼마나 제대로 책에 대해 알고 독서를 하고 있는 지 되돌아보게 된 연수였다.

교과활동과 독서의 연계, 생활지도와 독서와의 연계 등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번의 배움을 실천하며 즐겁고 알차게 책을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