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0220 | 연수를 듣고나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pa*** | |
협동학습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간 현장에서의 경험들이 명확하게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서 얻은 것들을 많이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0219 | 꽃 피는 학교 공동체를 꿈꾸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c*** | |
늦게 시작한 학교 생활이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이 연수가 표류를 끝내는 계기가 되길 기도한다. |
|||
| 30218 | 강의 내용은 참 좋고 훌륭한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e*** | |
한 차시가 14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다면 실제 강사님의 강의 페이지인 6-10페이지를 제외하고는 불필요 했습니다. 한 차시마다 몇페이지 이상으로 구성 되어야하는 무슨 법칙이라도 있는 건가요? 억지로 만들어 낸 느낌입니다. 그래서 바로바로 넘겨서 6페이지로 넘어가 강의만 들었더니 그냥 패스했던 부분이 어떤 거는 통과되고 어떤 거는 통과가 안 돼서 진도율 100프로를 위해 또 클릭하고 또 클릭해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솔직히 강의도 세페이지로 쪼개서 듣다가 클릭하는 것도 거북스러웠습니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에서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지 행복한 연수원이 아니라 복창터지는 연수원이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강사님의 수업이 마음에 들어서 망정이지 꼭 시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 그리고 강의 내용에 2010년도에나 나올법한 내용이 있던데...이 영상 언제 제작 된겁니까? 업데이트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요즘 교육사조나 사회적 상황이나 아이들 상태나 얼마나 급변하는데 이거 최근 영상 아니지요? 쓴소리를 개선점으로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 30217 | 학습 부진이 아니 공부상처가 많은 아이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a*** | |
올해에 도간 이동으로 정말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학생들을 만나 힘든 1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수업 중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학생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보면서 낙담하고 있는 중에 들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연수! 학습 부진이 아닌 공부상처가 많은 아이들! 이라는 표현을 들으며 학생들이 행동들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내가 만났던 학생들은 그나마 공부에 대한 상처가 적었거나 상처가 많았어도 기가 약해 나에게 반항하지 못하고 끌려 왔었던 학생들이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 만난 학생들은 좋은 의미에서는 민주화가 너무 이루어진 학생들, 자기주장이 확실한 학생들이다 보니 수업 중에 자신의 힘듦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었구나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았다. 1학기 초에 이 연수를 들었었다면 학생들에게 조금 더 도움을 줄 수 있었을 텐데 또 내가 덜 스트레스를 받았을 텐데 아쉬움이 들었다. 이 연수를 통해 나에게 뚜련한 실천은 아직 없지만 학생들을 보는 관점이 바뀐 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터넷 연수를 들으면 복습을 거의 하지 않는데 이 연수를 꼭 복습해서 내년에 만나는 학생들에게는 올해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길 바래본다. |
|||
| 30216 | 학교자치는 교사가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 그 자체로 이어져야 한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li*** | |
기존의 전통적 학교관에서의 학교자치는 '학생회'였습니다. 학생들의 대표를 뽑아 형식적인 회의를 해 나가고, 여기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주체의식을 갖지 못했습니다. 학교자치가 잘 실현되는 학교에서 학생들은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게 됩니다. 우리 학교이기 때문에 알아서 규칙을 만들고, 지켜 나갑니다. 얼마 전 연수 중 학교 교장 선생님, 교무 선생님과 우리학교에서의 학교자치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방향이 좀 더 뚜렷해지는듯합니다. 돌아오는 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보겠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
| 30215 | 로컬 에듀의 매력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i*** | |
완주군의 사례를 보고 로컬 에듀의 목적과 방향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는 작은 규모의 시골 단위 학교나 지역교육청 단위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근무하는 곳은 지역 전체 초등학생이 3천여명이다. 하지만 내 아이가 다니고 있는 학교의 전교생은 약 1600여명이다. 우리 동네의 3곳의 학교만 합쳐도 4천여명의 학생이다. 한 지자체 전체의 학생이 우리 동네의 학생이 된다. 그런데 같은 방식의 로컬 에듀를 목표로 삼는다면 큰 무리가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로컬 에듀에서 느끼는 매력은 아이들의 삶과 연계되어 있다는 것이다. 교사인 나의 삶은 가르침과 배움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가르침이고 어떻게 하면 더 잘 가르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아이들이 미술 작품을 만들 때도 악기를 연주할 때도 어떻게 하면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잘 전달해 성취 기준에 도달할 수 있을가에 맞추어져 있었다. 하지만 미술과 음악을 삶으로 살고 있는 마을 선생님은 자신의 삶을 아이들에게 가르침으로써 진정성과 정체성이 묻어나는 교육이 가능한 것이다. 환경 보호를 가르치는 방법은 내가 더 잘 알고 있을 지 모르지만 실제로 환경 운동을 하고 있는 마을 자원가에게 배울 때 아이들은 진정성 있는 삶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게 로컬 에듀의 매력이고 마을교육공동체의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본 연수를 들으며 삶과 앎이 하나되는 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
|||
| 30214 | 이론에서 실습까지~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ha*** | |
PDC라는 믿음직한 이론과 실습, 멘토활동까지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습을 통해 더욱 심도있게 느끼고 학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30213 | 알찬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tl*** | |
알찬연수 감사합니다. 다른 과목 사례도 부탁드립니다. |
|||
| 30212 | 연수를 들으면서 스스로를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ci*** | |
지금까지 교육과정, 수업, 평가, 기록이 전혀 연결되지 않다보니 학생들도 의문을 가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제가 하고 있는 것이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문제를 알았으니 반드시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
|||
| 30211 | 도움이 많이 된 연수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ki*** | |
평소에 자주 갈등상황을 만드는 학생을 대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그 학생에 대해 조금 이해가 되고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