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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730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yo***


입시와 성적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과 배움 사이에서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한발 한발 내딛으며 교수평가일체화를 실천하려 노력하고 연구하겠습니다.


29729 학생들과 소통에 도움이 되었네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ya***

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고 학생들과도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29728 학교 민주주의 실현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i***

학교 민주주의 실현! 과연 어떻게 실현해 나갈까? 라는 고민이 있었는데...

연수를 받으며 방법을 찾아 나아가는 방향을 찾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교사와 학생, 교사와 교사, 관리자와 교사 등 관계 형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학교 민주주의 실현이

앞당겨 지지 않을까 합니다만...어려운 것 같은데...

강의 하는 선생님들을 보니 관점이나 포커스를 어디에 맞추고 계획하고 실행하느냐에 따라

여러 방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번 연수를 받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고민하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9727 아이들과 교사를 위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ur***

처음 PDC를 접하게 된 강렬한 이끌림은 

친절하지만 단호한 교사! 라는 문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동학년 선생님께서 PDC 학급회의를 학년 교육과정에 넣자고 의견을 내어 몇번 회의를 해보았고 아이들도 스스로 학급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 실천 방안을 정해본다는 것에 큰 관심과 흥미를 보였습니다.

 

연수를 통해 좀더 체계적인 학급긍정훈육법을 알게 되었고, 매일 하나씩이라도 실천하고 적용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 생활 지도에 있어 제 마음도 다치지 않고 아이들을 존중할 수 있어 한결 마음이 편안합니다. 앞으로 학급 경영에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9726 나에게 배움과 깊은 울림을 준 강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o***

기본 수업과 심화 수업을 연달아 들으며 겨울방학때 다시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간에 쫒겨 들었기에 겨울방학때 기본, 심화 수업을 들으면서 내년에는 꼭 배움중심 수업을 실천해봐야겠어요~~ 멋진 강좌, 감사합니다..^^

29725 배움중심수업 앞으로의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r***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9724 그림책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da***

그림책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볼 때 그림을 더 유심히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것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그림에서 어떤 것을 읽고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시간었습니다.

29723 그림책 좋아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he***

언젠가 그림책과 관련된 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9722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배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o***

교사와 학생이 재미있는 문자지도 시간이란 말은 나의 지도법을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현재 2학년을 맡고 있는데 맞춤법이 많이 부족한 학생이 있어 지도를 하고 있지만 재미있게 하는 접근보다는 여러번 쓰게 하여 익히는 방법을 하고 있고 효과가 있는 면도 있지만 학생에게는 문자를 익히는 즐거움을 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연수중에 배운 방법들을 통해 아이가 좀 더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9721 한해를 마치는 즈음 연수를 듣고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e***

혼자서 할 수 없고 그리고 수업에 대한 계획을 미리 짜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한번 만든 학습지를 울거먹는 시대는 지났고 ...

계획 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뜻을 함께하는 교사를 찾기 어렵고

서로의 의견을 조율할 만한 환경과 여건

교사의 열정이 요구 되는 것 같습니다.

무척이나 변화무쌍한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이때

그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너무나 많이 익숙해진 나의 습관.

그리고 그렇게까지 변하고 싶지 않은 식어버린 열정이

혹시나 적당히 하다가

관둘 시기를 기다리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