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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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80 | 집단지성의 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lu*** | |
'재미교육연구소' 재미와 의미의 교차점을 찾는 것은 나에게도 오래된, 그리고 앞으로도 불변할 숙제이다. 특히 초등은 학년간 이동을 할 때마다 그 갭이 너무 커서 더 자유롭지 못한 측면이 있는 것 같다. 중학년을 하다가 고학년을 맡게 되면서 교육과정 성취기준 도달에 대한 고민, 좀 더 비판적인 사고와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한 수업, 그렇지만 재밌게 시작하는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이다. 신선한 자극이 되는 시간이었다.다만 어떻게 시작하지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을 직접 해결해주는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 연수를 진행해준 선생님들,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는 이땅의 모든 배움을 추구하는 선생님들을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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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79 | 놀랍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k*** | |
이렇게 많은 선생님들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놀랐습니다.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이제 해야 할 일이 많아졌네요.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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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78 | 남의 시선에 대한 완벽주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ps*** | |
나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많은 인내가 필요한지... 타인에게는 있고, 나에게는 없는 것이 왜 이리 많고 부러운지... 하나씩 하나씩 소박하게 그 격차를 좁혀가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나를 하나씩 하나씩 받아들이고 채찍질만을 하려고 너무 아둥바둥 하지 않기를... 뚜벅 뚜벅 한 걸음씩 내가 나에게로 걸어가 민낯의 나를 만나보며 얘기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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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77 | 원어민처럼 생각하기
ARROW ENGLISH-직무 |
fl*** | |
출근을 하면서 goodmorning special을 듣는 편인데 애로우 잉글리쉬 연수를 들은 후에는 헤드라인 뉴스를 들을 때 들리는 순서대로 이해하려는 제 모습을 보고는 이 연수가 효과가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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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76 | 인문학적 여행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ks*** | |
쨍쨍샘의 연수를 2017년에 소개를 받았는데 이제야 수강을 했습니다 여행을 하는 방법이나 스타일은 다양하다는 것과 나와 너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과정이 여행이구나 하는 소감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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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75 | 감사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py*** | |
자율혁신학교를 하면서 좋기도 했지만 막막했던 부분이 강의를 통해 많이 해소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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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74 | 공부 역시 배움의 한 종류라면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k*** | |
'배움'에 골몰하면서 '공부'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었다. '공부'는 강조해서는 안되는 일처럼 느낀 적도 있었다. 하지만, 공부는 배움의 대척점에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연수를 통해 깨달았다. 방법론뿐만 아니라 생각에 변화를 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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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73 | 나의 수업을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h*** | |
수업을 끝나고 보면 항상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며 내 자신의 수업을 되돌아보며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을 줄 수 있는 수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보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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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72 | 공교육의 힘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e*** | |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다가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공부가 무엇인지에 대한 근원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학교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사교육을 시작하게 되었고 교사이면서도 공교육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사교육 없이도 아이들이 잘 배울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하여 많은 선생님들이 책임 의식을 가지고 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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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71 | 유익한 강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bh*** | |
교사의 자존감이 다소 회복되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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