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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550 학교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u***

그 동안 많은 연수를 받아 왔지만,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한 연수를

학교라는 배움의 장에서

민주주의를 요목조목하게 배운 것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사례 중심이었고,

또한, 참여하신 강사님의 구성은 다방면의 경험자라

그 동안 생각한 민주주의를 좀더 깊이 있게 배운것 같습니다.

아무튼 좋은 연수를 받게되어 정말! 고맙습니다.

29549 영어와 무관한 사람은 없을 듯
ARROW ENGLISH-직무
bh***

여행을 할 때마다 해야지 하다가 다시 한 번 살펴봅니다.

방법의 문제를 찾아가면서 새로운 재 도전을 합니다.

나에게 완성의 기쁨을 맛보는 기회를 갖게 되기를 바라면서 연수에 들어갑니다.

29548 20년 전 쯤에~~~
ARROW ENGLISH-직무
sm***

처음 애로우 잉글리시를 접한게 20년쯤 전인것 같다. 정확하진 않지만~~~

아내와 함께 서울에 있는 학원으로 연초에 특강을 들으러 갔다. 그 때 당시에 나는 강원도 삼척 도계란 곳에서 근무를 하면서 영어를 좀 공부해야겠다는 신념으로 상경을 했었다. 무척이나 배우고 싶었지만 거리상 배우러 다니기가 어려워 아내와 같이 포기하고 이재봉 저자의 책을 사서 공부하다가 포기하고 말았다. 까맣게 잊고 있다가 에듀니티에서 동영상 강의를 만나고 나서 보니 얼마나 반갑던지~~~

더 심도있는 강의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9547 첫번째...
구)[상시연수][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j***

연수제목처럼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확신이 생긴다.

29546 교사로서 돌아서서 눈높이를 맞추는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my***

관조와 멈추어 돌아서는 시간을 갖게 된 소중한 연수이다.

29545 두번째...
구)[상시연수][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j***

수업에서 늘 배움과 돌봄이 들어가도록 사전에 좀 더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는 의지가 굳어지고 있다.

29544 감사드립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tn***

제 큰 애를 중학교에 처음 보내고 공부에 대해 혼란해할 때 주위 선생님에게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에서 선생님께서 하시는 연수를 듣고 큰 위로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후로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학습에 대해 바라보게 되었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도 조급해하면서 앞서가지 않고 뒤에서 바라보면서 도움을 주는 조력자로서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제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신기하게도 선생님의 연수가 개설되어 듣게 됩니다. 들으면서 초심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번 연수를 틍해 고 3이 되는 둘째아이에 대해서도 좀더 여유를 가지고 지켜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학급에서 마주치는 아이들에게서도 그들의 장점을 보면서 대하게 됩니다. 이번 연수도 저를 되돌아보게 하며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힐링이 되는 말씀 많이 많이 해주세요.

29543 교육과정 재구성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ja***

학생들을 고려하여 교육과정을 성취기준에 맞추어 재구성해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학생부 기록은 수업시간에 확인한 객관적 사실만을 기록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29542 만들어야겠어요... 괜찮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s***

저도 저에게 힘이 되는 단어를 코팅해서 챙기려 합니다.

학생들에게 동료 교사들에게 지쳐 마음을 다스리기 힘들때 필요한 비타민 같은 단어를요...

코딩된 단어도 좋지만 같은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더 좋겠지만요...

수업친구, 마음친구가 같은 학교에 한 명만 있어도 잘 버티며 숨 쉴 수 있듯, 누군가가 기댈 수 있는 그런 큰 나무가 되어가고 싶지만 현실은......

 

저에게 필요한 단어를 찾아 버틸 수 있도록 힌트 얻고 갑니다.

29541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구)[상시연수]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y***

토론 수업 강사로 오셨던 선생님께서 추천하신 연수명을 계속 적어만 놓았다가 이제야 듣게 되었습니다. 우선 선생님의 목소리가 성우보다 감미롭고 마치 옆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것 같아 집중해서 모든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수 년 간의 다양한 경험에서 얻어진 노하우와 사례들이 많아서, 수업에 실제로 적용해 보고 싶은 내용들을 찾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분야별로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목록도 소중한 내용들이었습니다. 뜻을 함께 하신 여러 교과 선생님들의 노력들이 가득 담긴 다양한 형식의 파일들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감사했습니다.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 씨앗 하나 뿌리는 마음으로 독서 지도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시려는 선생님의 따뜻하고 진심 어린 마음이 깊게 와 닿았습니다. 강의 내용들을 꼭 실천으로 옮기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며,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이 연수를 듣고, 공감하고, 많은 것을 얻고 가게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