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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510 이렇게 해야겠어요.
ARROW ENGLISH-직무
ba***

유투브에서 애로우 영어 최재봉 선생님을 보았었고, 연수를 들을 수 있다해서 얼른 신청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영어를 만들어 나가야겠어요. 아이들도 같이 하고. 실력이 쑥쑥 늘것같아요.

그런데, 애로우식으로 이해 하다가 앞에것을 잊어버리면 어쩌죠?

고맙습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29509 학교자치 민주주의실현을 위한 첫걸음으로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g***


29508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b***

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게 되었는지.. 선생님들의 고민이 제 고민이더라구요.

그동안은 수업의 기법을 고민했는데

수업의 철학과 내용, 추구해야 할 방향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9507 가르침에 기쁨을 갖게하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ti***

작년 부터 한글 읽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2학년 읽기 미해득학생을 가르치면서 가르침에 대한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책읽기를 통해 가르치고 글쓰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며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출퇴근 시간에 모바일로 다시 목습하며 들으려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9506 연수 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s***

자신을 돌아보고 도울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나와 나의 내면을 연결하고 또 다른사람과 내면을 연결하여 행복해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9505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ok***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 제목에 걸맞게 섬세하게 디자인 된, 계속 듣고 싶은 연수네요.

함께 듣는 동료교사가 추천해주어서 고맙다고 합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유쾌한 에너지와 더불어 학교 생활에 지치고 좌절하면서 힘들어하고 있는 교사들의 상처입은 마음들을 섬세하게 토닥여주며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연수입니다. 현재 나 자신이 하고 있는 고민들, 실패들이 결코 헛되지 않고 의미 있는 일들임을 상기시켜 주며, 교사로서의 추구해야 할 가치와 방향과 첫마음을 잃지 않고 계속 찾아갈 수 있게 격려하고 응원해주네요. 좋은 연수 개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9504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ok***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 제목에 걸맞게 섬세하게 디자인 된, 계속 듣고 싶은 연수네요.

함께 듣는 동료교사가 추천해주어서 고맙다고 합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유쾌한 에너지와 더불어 학교 생활에 지치고 좌절하면서 힘들어하고 있는 교사들의 상처입은 마음들을 섬세하게 토닥여주며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연수입니다. 현재 나 자신이 하고 있는 고민들, 실패들이 결코 헛되지 않고 의미 있는 일들임을 상기시켜 주며, 교사로서의 추구해야 할 가치와 방향과 첫마음을 잃지 않고 계속 찾아갈 수 있게 격려하고 응원해주네요. 좋은 연수 개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9503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ARROW ENGLISH-직무
s9***

매 시간이 너무 재미있고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29502 독서교육에 관한 가려움을 긁어주는 좋은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un***

평상시 온라인 연수를 들을 때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큰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연수는 평상시 독서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책으로 접했던 송승훈선생님 연수라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1정 연수를 들으면서 10년정도 전에 직접 뵈었을 때도 참 대단하시다. 나도 저렇게 아이들에게 접근해 봐야 겠노라고 막연하고 생각해왔었는데, 실천이 잘 되지 않아 고민하던 중 이번 연수를 들어보니 내가 어려워하고 있던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그리고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 지에 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중학교1학년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기에 글쓰기와 독서 교육에 독후감쓰기 지도를 자주 하게 되는데, 내가 바로 송승훈 선생님이 지적해주신 실패한 독후감 교육을 하고 있는 교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글을 지도함에 있어  1:1 피드백을 해 보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들었답니다.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29501 연수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a***

요즘 목이 참 안좋다. 조용히 하세요. 청소 깨끗하게 하세요. 하루에 30번은 넘게 외치는 소리들 때문이다.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생각했던 이 모든 것들이 결국은 교사인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끌고 가려고 그랬나보다.  우리 반이 다른 반보다 수업태도가 좋았으면 좋겠고, 우리반이 다른 반보다 깨끗했으면 좋겠고, 우리 반이 다른 반보다 선생님말씀을 더 잘 들었으면 좋겠고, 우리반이 다른 반보다 나를 더 좋아했으면 좋겠고! 교사로서 당연히 가져야할 욕심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로 부터의 좋은 평가를 의식한 것들이었음을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