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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500 원어민처럼 생각하기
ARROW ENGLISH-직무
fl***

애로우 잉글리쉬라는 책을 학교도서관에서 우연히 읽어보고 연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직독직해라는 말로 거꾸로 해석하기 방법으로 매번 수업에 임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여전히 같은 방법으로 해석을 하니 뭔가 죄책감?이 든다 할까요?!

동시에 초등학생은 가능하겠지만 고등학생도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조금 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이미 익숙해져 있는 방법을 깨부수는 절차를....평가 및 진도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29499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y***

교사로서 열심히 가르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살았던 지난 15년간의 삶을 되돌아보고, 내 수업에서 아이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지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고민해보게 한 연수였다. 30시간의 연수를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내가 가르치고 있는 학교의 아이들에게 적용해보는 배움의 공동체 연수가 되도록 실천해야겠다. 한 명의 아이도 소외시키지 않는다는 배움의 공동체 철학에 매료되어 본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고, 연수를 듣는 내내 내가 지금부터 실천해야 할 수업철학을 발견했다는 기쁨이 내 마음속에 가득차 있다.

29498 반성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s***

힐링이 필요해서 신청했던 연수인데, 업무 과다를 핑계로 꼼꼼히 듣지 못해 아쉬웠고 반성합니다. 다시 보기로 제대로 공부해 보겠다고 다짐하며, 좋은 연수 내용에 감사드립니다!

29497 좋은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y***

그동안 만났던 한글 미해득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무작정 가르치려 든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알게 되었고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29496 그동안 고민했던 많은 것들에 대한 어느 정도의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ha***

교과뿐 아니라 담임 그리고 학부모 상담 등 항상 고민해 왔던 많은 부분들에 대한

 

방향을 이번 연수로 잡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뜬 구름 잡는 막연한 해결책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활용했던 구체적인 사례나 팁들을 제시해줘 실제 교수-학습 상황이나

 

담임 업무 등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로 애들에게 조금 더 다가 설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9495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고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i***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올해 처음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전반적인 부분들을 깊이있게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실에서 꼭 실천으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9494 다양한 의견 교환이 생명인 듯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y***

나의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29493 꼭 필요한 강의 였씁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y***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9492 처음처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s***

학생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교사로 도움을 주고 싶었던 그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스스로 상처 받지 않기 위해 본성을 감추고, 나 자신을 숨기면서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는 요즘을 되돌아 보게됩니다.

다시 꺼내어 두근거리면서도 긴장과 웃음으로 한 시간 한 시간의 수업을, 그리고 한 명 한 명의 학생들 보려고 애썼던 그 마음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상처가 아물고, 또 다치고 또 아물며 반복하더라고 제가 하고 싶었던 그 열정을 민물장어가 찾아가는 바다 처럼 다시 다시..

29491 나만의 우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i***

학교에서는 매일매일 크고 작은 일들이 일어나고, 감정이 상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교사들을 정서노동자라고 한다고들 한다.

정말 힘든 날이 계속될 때 찾게 되는 나의 우물은 동료선생님과의 수다!? 가끔은 일방적인 감정 노출이다.

지그시 눈을 감고 가끔 고개를 끄덕이고 눈빛을 응시하며 들어주시는 선생님~

수업에 대한 고민도, 업무에 대한 버거움도 뭐든 다 들어주시고 나를 돌아보게 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는 그런 우물이 되어야 할텐데요....